상추 먹으면 피·혈관에 변화가? 세척법은? 상추는 국화과에 해당하는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고 우리나라에선 삼국시대부터 재배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이익(1681~1763)의 ‘성호사설’을 보면 깻입쌈, 호박잎쌈, 배추쌈, 곰취쌈, 피마자잎쌈 가운데 상추쌈이 제일이라고 언급한 기록이 남아 있다. 식용 뿐만… 김용 기자 2023-05-14
뇌 혈관 나빠지고 살도 찌는 최악의 생활습관은? 최근 뇌졸중, 심장병 등 혈관병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보다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의 비율이 늘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뇌 조직은 뇌졸중으로 한번 괴사에 빠지면… 김용 기자 2023-05-13
노란콩, 검은콩.. 콩밥 먹었더니 몸이 변한 이유 우리나라에서 콩이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청동기 시대로 추정되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콩 재배가 전국적으로 보편화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특히 고구려가 자리 잡았던 지역이 콩의 주요 생산지였다. 콩은 쌀에 부족한 식물성 단백질과… 김용 기자 2023-05-12
토마토의 건강효과, 가장 효율적으로 먹는 방법은? 토마토는 가짓과에 속하는 식물열매로 원산지는 남미 페루로 알려져 있다. 과일과 채소의 두 가지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1613년에 편찬된 ‘지봉유설’에 기록이 남아 있어 이보다… 김용 기자 2023-05-11
혈압 오르고 살 찌는 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흔한 고혈압이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 세계 사망원인 1위에 해당하는 질병이 바로 고혈압이다. 그 뒤를 흡연과 고혈당이 잇고 있다. 모두 혈압과 관련이 있다.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다. 방치하면 수년 후 심근경색,… 김용 기자 2023-05-10
사과 먹은 후 몸의 변화가.. 저녁에는 ‘독’? 사과는 장미과 사과나무속(Malus)의 낙엽과수로,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북부가 원산지다. 18세기 초에 쓰여진 문헌 ‘산림경제’에 사과 재배법이 나와 있어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사과 재배가 성행한 것을 알 수 있다. 사과는 몸에 좋은 대표… 김용 기자 2023-05-10
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암도 더 많이 생긴다. 그런데 췌장암 환자는 남녀 성비가 비슷하다. 남자가 약간 많다. 2020년 신규환자 8414명 가운데 남자는 4324명, 여자는 4090명이다. 여성의 암 순위를 보면 위암-… 김용 기자 2023-05-09
체중 늘고 혈당 올리는 뜻밖의 식사 습관은? 당뇨병이 위험한 것은 합병증 가능성 때문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을 비롯해 신장병, 망막병증 등이 혈당 조절 실패에서 출발한다. 치매(혈관성)의 일부분도 당뇨병이 원인일 수 있다.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찌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김용 기자 2023-05-08
견과류 먹었더니.. 중성지방에 변화 vs 조심할 점? 땅콩, 호두 등 견과류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영양소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질환 예방,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는 등 조심할 점도… 김용 기자 2023-05-08
간 나빠지고 살도 찐 뜻밖의 식사 습관은? 술을 안 마셔도 간이 나빠질 수 있다. 지방간도 그 중 하나다.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식 등 지나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비알코올 지방간은 비만 및… 김용 기자 202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