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먹으면 강낭콩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보리 등 잡곡에 넣어 먹으면 건강 효과가… 김용 기자 2024-01-09
“키가 줄었어요”... 50대 여성의 한숨, 더 중요한 것은? 나이 들어 건강 검진을 하면 키가 0.5cm 작아진 것을 발견한다. “키를 잘 못 쟀나?” 고개를 갸웃거리지만 크게 신경은 안 쓴다. 급기야 1~2cm나 줄어들면 “몸에 이상이 있나?” 병을 의심한다. 중년… 김용 기자 2024-01-08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2.8세, 2.2세씩 늘었다. 여성 평균수명이 90세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녀 수명… 김용 기자 2024-01-08
들깨 꾸준히 먹었더니...몸속 염증에 변화가? 들깨는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과 비타민이 풍부한 깻잎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들깨가루는 국, 나물, 죽 등 우리 전통요리와 친숙하다. 최근에는 크림 파스타, 드레싱, 라떼에도 곁들이는 등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고소한 맛과… 김용 기자 2024-01-07
“실컷 먹고 싶지만”...피겨 차준환의 독한 체중 조절 법은?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3·고려대)이 7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대회 8연속 우승과 함께 세계선수권대회(3월) 출전권을 따냈다. 그는 이날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김용 기자 2024-01-07
“설탕, 사탕 드세요”... 아침 공복 운동이 위험한 사람은? 새벽에 운동하던 사람이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경우가 있다.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도울 수 있지만 인적이 드문 곳이라면 위험할 수 있다. 이 경우 추운 날씨에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급상승했거나 당뇨병… 김용 기자 2024-01-06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염증을 줄일 수 있을까? 염증… 김용 기자 2024-01-05
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주요 곡식인 쌀, 보리, 조, 콩, 기장 등이지만 모든 곡식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김용 기자 2024-01-04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현대사의 산증인이다. 이탈리아 최고령이자 유럽에서 두 번째 장수인이었다. 사망 직전까지 또렷한 정신… 김용 기자 2024-01-03
호박전+배추전 먹었더니...몸의 변화가? 전을 부치는 날은 집안에 잔치 분위기가 물씬 난다. 어릴 때는 물론 중년이 되어도 마음을 들뜨게 한다. 오늘은 가족을 위해 전을 부쳐보자. 주변에 흔한 애호박과 배추가 재료다. 맛 좋은 전의 건강… 김용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