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없다지만" 아이스크림 먹고 식중독... '이 균' 때문? 낮 기온이 30도에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고 지치는 이런 날에는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쫓는 사람이 많다. 한여름을 대비해 아이스크림을 왕창 사서 집에 두는 이도 있다.… 최지혜 기자 2024-06-07
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오늘도 라면을 좀 더 ‘건강하게’ 먹으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라면은 맛은 좋지만 기름에 튀긴 데다 스프가 너무 짜기 때문이다. 라면을 오랜만에 먹을 때도 면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인다는… 김용 기자 2024-06-06
미나 “나쁜 콜레스테롤 위험 판정”...식습관 바꿔야 한다는데, 어떻게? 가수 미나가 체내 LDL 콜레스테롤 상태가 위험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상태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콜레스테롤이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며 “저도 LDL 콜레스테롤 위험 판정을 받았다”고… 최지혜 기자 2024-06-06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김용 기자 2024-06-05
“내 소변의 색 꼭 살피세요”... 췌장암·신장암의 ‘이 증상’은?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통증이 금세 나타나면 빨리 병원으로 갈 수 있지만 너무 늦게 몸의 변화가 생긴다. 암의 사망률이 1위인 이유다. 2021년 한 해에만 27만 7523명(국가암등록통계)의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6-05
색깔은 화려하지 않지만...건강에 좋은 하얀 채소 5 컬러 푸드는 하나의 색깔을 선명하게 띠는 식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예를 들어 옐로 푸드, 레드 푸드, 블랙 푸드 따위가 있다. 지난 2014년 국립국어원은 컬러 푸드를 대체할 용어로 색깔먹거리, 색깔식품이라는 단어를… 권순일 기자 2024-06-05
성유리 80kg→50kg, 쌍둥이 낳고 30kg 빼... '이 식단' 즐겼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전후 몸무게가 기록된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쌍둥이 임신 당시 몸무게가 80kg까지 증가했으나 출산 후 50kg로… 최지혜 기자 2024-06-05
“허리 하나도 안 아파"...110세 男 운전도 거뜬히, '이 습관' 장수 비결? 100살이 넘으면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통증에 시달릴 것이라는 생각하기 쉽지만 110세에도 허리 통증 하나없이 운전까지 할 수 있는 할아버지의 건강 비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더선은 미국 뉴저지의 빈센트 드랜스필드(110)의 장수… 최지혜 기자 2024-06-04
"오렌지 쇼크 어쩌나"...과육 말고 껍질, 심장병도 막는다는데 오렌지 주요 산지인 브라질과 미국에서 병충해가 확산하면서 수확량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오렌지주스 원액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일본에서는 오렌지 주스 판매를 중지하는 조치까지 나오고 있다. 오렌지… 박주현 기자 2024-06-04
강낭콩 샐러드에 삶은 달걀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 샐러드는 비타민은 많지만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강낭콩까지 듬뿍 넣으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다이어트 할 때 근육 유지에… 김용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