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뇌 세포에 변화가? 고추는 우리나라 전체 채소 중 가장 많은 재배 면적과 생산량을 차지한다. 특히 풋고추는 껍질째 생으로 먹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비닐하우스의 확대로 요즘엔 철을 가리지 않고 나오고 있다. 일반 풋고추, 매운… 김용 기자 2023-06-20
고구마순 자주 먹었더니, 체중·염증에 변화가? 무더위 속에서 무성하게 자라나는 고구마순(고구마 줄기)은 고구마보다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제철 채소다. 특히 고구마는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구마순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다. 요즘… 김용 기자 2023-06-19
혈당은 천천히·낮게, 살은 덜 찌는 식사 습관은? 혈당이 높으면 뱃살이 나온 경우가 많다. 허리 둘레를 기준으로 복부 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는 전체 환자의 절반이 넘는다. 복부 비만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다. "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비만은… 김용 기자 2023-06-19
무 자주 먹었더니, 체중·노폐물에 변화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작물이다. 뿌리 뿐만 아니라 잎까지 먹는 대표적인 채소다. 우리나라는 흰색으로 크기가 크고 긴 뿌리의 품종을 많이 재배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무수, 무시로 부른다. 무는 100g 당… 김용 기자 2023-06-18
중년의 위기에 ‘위암’까지..위험 줄이는 음식은? 위암은 매년 2만 6천여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온다. 이 가운데 절반이 50~60대다. 위내시경만 정기적으로 받으면 예방할 수 있는데 환자 수가 너무 많다. 조기 검진법이 있는 데도 위암 환자가 크게 줄지… 김용 기자 2023-06-18
팽이 버섯 자주 먹었더니, 핏속에 변화가? 팽이버섯은 송이 과에 속하는 버섯이다. 감나무, 뽕나무, 아카시아, 포플러 등 각종 활엽수의 고목이나 그루터기에서 자란다. 팽나무에서 주로 서식하는 버섯이라고 해서 '팽이', '팽이버섯'. '팽버섯' 이라고 불린다. 팽이는 마트에서 비교적 쉽게 구할… 김용 기자 2023-06-17
혈압 조절하고 살 덜 찌는 식사 습관은?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만성 콩팥병, 치매(혈관성) 등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큰 후유증이 남는 혈관성 질병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혈압이 높게 나오면 긴장해서 관리해야 위험한 합병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김용 기자 2023-06-17
아침에 콩나물·미역국.. 전날 만들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늘 아침에도 흰 빵 토스트에 베이컨, 소시지를 먹은 사람이 꽤 될 것이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먼 식단이다. 탄수화물이 많은 흰 빵은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찌기 쉽다. 베이컨, 소시지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단체가… 김용 기자 2023-06-16
췌장암도 음식 때문에.. 나쁜 식습관 vs 좋은 음식 췌장암의 위험 요인에는 흡연, 당뇨, 만성 췌장염, 유전 등이 있지만 나쁜 식습관도 꼽을 수 있다. 최근 췌장암의 한 해 신규 환자가 8500여 명에 육박하는 것은 우리 식단이 동물성 음식 등… 김용 기자 2023-06-16
옥수수 자주 먹었더니, 몸속 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옥수수는 우리나라에서 강냉이·강내미·옥시기 등으로 불린다. 과거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지 못하는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재배했다. 간식용 풋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맛과 씹히는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먹는 사람에 따라 기호도에… 김용 기자 202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