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정답인데, 탄수화물 어떻게 먹을까? 다이어트할 때 마다 도마 위에 오르는 탄수화물은 적어도 총 에너지 섭취량의 50% 정도는 먹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사림이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것을 갑자기 끊거나… 김용 기자 2023-07-21
중년에 근육 신경 썼더니 뇌에도 큰 변화가?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근육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이 부족하면 낙상 사고의 위험이 높고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 근육이 많으면 치매 발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이유가… 김용 기자 2023-07-20
대장도 나이 든다.. '장 청소'에 좋은 음식들은? 몸속의 대장도 나이가 든다. 노화를 피할 수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최근 위암보다 많아진 대장암 외에 여러 대장 관련 질병이 급속히 늘고 있다. 과거에 비해 크게 바뀐 식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김용 기자 2023-07-19
중년 여성의 허벅지·종아리 근육 위한 식습관은? 나이 들어도 종아리가 날씬해야 할까?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단백질 보충제까지 먹는 경우가 있다. 우리 몸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가장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삼시세끼만 잘 먹어도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까지 찾을 필요가… 김용 기자 2023-07-16
체중의 변화에 생각해 볼 것 5가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이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무조건 좋아만 해야 할까? 갑자기 체중이 줄면 질병의 신호일 수… 김용 기자 2023-07-16
40~50대 여성이 절반 이상, 꼭 살펴야 할 암 5가지 암은 오랜 기간 위험 요인이 누적되어 생긴다. 음식, 흡연 등 생활 습관이 많이 작용하는 위암, 대장암, 폐암은 나이가 든 60~70대 환자가 많다. 그런데 ’아직 젊은‘ 40~50대 환자가 많은 암들이 있다.… 김용 기자 2023-07-13
"남편은 살림하고 저는 당구만 쳤어요".. 또 꿈 이루다 “남편이 너무 고마워요. 제가 당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집안 살림을 다해주고 있어요.” ’캄보디아 댁‘ 스롱 피아비(33·블루원리조트)는 9일 프로당구 여자부 최다 우승 기록(6회)을 세운 순간, 남편 얘기부터 꺼냈다. 이날 경기장에 다녀… 김용 기자 2023-07-13
갱년기 근육-혈관 지키는 가장 효율 높은 음식은? 중년이 되면 여러 건강 위기를 겪는다. 30대 후반부터 줄기 시작한 근육은 더 급격히 감소하고 혈관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갱년기 여성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점차 사라지면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높아질 수… 김용 기자 2023-07-12
중년 여성의 췌장암 증가..어떤 식습관이 작용할까? 췌장암은 일찍 발견하는 게 어려운 암이다. 위암, 대장암은 내시경만 정기적으로 받으면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췌장암은 아직까지 확립된 조기 발견 법이 없다. 췌장암 위험을 가장 높이는 흡연율이 적은… 김용 기자 2023-07-12
설렁탕에 소금 안 넣었더니, 몸에 큰 변화가? 곰탕, 설렁탕 등이 나올 때 간도 안 보고 소금부터 듬뿍 넣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아예 소금을 안 치고 김치나 깍두기로 간을 맞추는 사람도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김용 기자 202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