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몸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들 중년이 되면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혈관 질환, 골감소증, 비만 등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건강 위기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건강 관리에 열심인 중년들이 많다. 하지만 몸… 김용 기자 2023-07-10
내장 지방 줄였더니 체중·염증에 변화가? 좋은 음식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보다 뱃살이 많은 '복부 비만'이 더 나쁘다. 피하 지방보다 복강 내 내장 지방이 늘면 살이 찌고 염증이 생겨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최근에는 몸 전체의… 김용 기자 2023-07-09
미국의 40대 엄마 팝 스타가 선택한 체중 감량 법은? 미국의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2)가 농구 스타 빅토르 웸반냐마(19)에게 다가 갔다가 경호원과의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스피어스는 지난 3일 미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식당으로 들어가던 웸바냐마에 접근해 어깨를 두드렸는데 그… 김용 기자 2023-07-08
뇌를 젊게 하는 일상의 생활습관·음식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치매의 주원인인 알츠하이머 진행을 늦추는 최초의 치료제 ‘레켐비(Leqembi)’를 6일(현지 시각) 정식 승인했다. 레켐비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정맥 주사를 투여, 뇌에 쌓여가는 비정상 단백질인 아밀로이드 베타를 크게 줄여 기억력과… 김용 기자 2023-07-08
중년 여성의 관절 지키고 살 빼는 식단은? 갱년기 여성은 관절의 노화도 고민이다. 조금만 삐끗해도 관절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사람도 있다. 관절염 증상은 44세 이하에선 5% 미만이지만,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점차 감소하는 45세~64세에서 25~30%로 증가한다. 65세 이상은 60%이상으로 크게 늘어난다.… 김용 기자 2023-07-06
갱년기에는 살찐다? 먹으면서 체중 조절하는 음식은? 갱년기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삶의 변화다. 자연스런 노화의 과정이기도 하다. 여러 증상이 있지만 살이 찌는 게 가장 고민이다.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김용 기자 2023-07-05
장 청소하면서 살 빼는 효율 높은 음식은? 외식이나 모임 때 고기는 삶아서 먹는 방식보다 구이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내장, 비계 등의 고소한 맛을 계속 찾는다.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들이다. 햄, 소시지 등 가공육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김용 기자 2023-07-04
물만 먹어도 살찐다? 라면에 밥 말아 먹는 경우 라면 1개를 먹었을 때 칼로리가 500 kcal 가량이다. 이 정도 칼로리를 운동으로 소비하기 위해서는 달리기는 1시간, 자전거나 걷기는 3시간 정도 해야 한다. 따라서 음식 조절을 하지 않고 운동만으로 체중을 줄이는… 김용 기자 2023-07-03
성관계가 사망률 낮추는 경우.. 심장병·암은? 힘든 투병 생활에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성관계를 고민할 수 있다. 암 환자인 내가 성관계를 해도 될까? 상대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을까? 힘들게 투병할 때는 성욕조차 없지만 치료 경과가 좋고 시간이… 김용 기자 2023-07-02
뇌경색 자주 재발, 가족도 비상.. 예방에 좋은 음식은? 방송인 이지혜가 유튜브를 통해 아버지의 뇌경색 재발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아버지가 말이 잘 안 나오는 등 뇌경색 증상이 다시 와서 병원에 가셨다. 다행히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걷고… 김용 기자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