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김용 기자 2024-08-26
"공중에서 몸을 쫙 펴고"...멋진 동작하다 평생 마비 신세, 무슨 사연?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이 호흡을 맞춰 서로의 몸을 지탱하면서 다양한 동작을 만들어 내는 영상 콘텐츠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른바 요가와 아크로바틱을 결합한 아크로요가로, 이러한 동작을 함부로 따라 하다 자칫… 정은지 기자 2024-08-25
50~60대 온열질환 비상, 사망 28명... 뇌혈관도 망가지는 이유?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5.20.~8.21)에 따르면 사망자 28명(추정)을 포함해 올해 총 3019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됐다. 역대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2018년(4526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무더위 속에서는 심장-뇌혈관병도 악화된다는 점에서… 김용 기자 2024-08-25
태민 "몇 년째 얼굴 그대로"... '이것' 안 먹고 매일 30분 꼭 운동 가수 태민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태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태민은 “왜 ‘누난 너무 예뻐’에서 늙지 않냐, 동안 유지법이 뭔가?”라는 질문에 “야식을 잘 안… 최지혜기자 2024-08-25
바빠서 못한 운동, 주말에 몰아 해도... '이 병' 위험 45% 줄여 운동을 주말에 몰아 한꺼번에 하더라도, 일주일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뇌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운동을 주말에 몰아서 한꺼번에 한사람은 운동을 거의… 김영섭기자 2024-08-25
"2년간 72kg 빼 옆구리살 사라져"...30대女, 습관만 '이렇게' 바꿨다 약물이나 수술 도움없이 2년 동안 약 72kg을 뺀 30대 노르웨이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리아 커클랜드(37)는 꾸준히 두 가지 방법을 실천하면서 2년간 체중 72.12kg을 감량했다. 칼로리를… 최지혜기자 2024-08-23
“저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8월에 많아”...응급 상황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혈압이 90(수축기 혈압)/60(이완기 혈압) mmHg 보다 낮으면 저혈압이다. 하지만 이런 수치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나이, 기저질환에 따라 저혈압의 증상과 예후도 달라진다. 생명까지 위태롭게 하는 저혈압이 있다. 평소 정상 또는 고혈압이던… 김용 기자 2024-08-23
"어깨 필러 했냐고?" 한예슬...등근육 '이런 운동'으로 키웠네 배우 한예슬이 선명한 등근육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계속 운동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한예슬은 단단한 등근육과 각진 어깨를 자랑했다. 이번 영상 외에도 한예슬은 식단 관리와… 최지혜기자 2024-08-23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김용 기자 2024-08-22
“혈관도 나이 든다, 가장 위험한 변화는?”... 노화 늦추는 식습관은? 피부 주름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있다. 나이듦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노화는 방치하기 쉽다. 바로 혈관의 노화다. 얼굴 피부처럼 보이지 않으니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김용 기자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