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닭 가슴살...뱃살 빼는데 효과적인 음식들 뱃살은 빼기가 참 어렵다. 배 안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공간에 축적된 내장 지방을 분해하려면 식단을 비롯한 생활 습관 전체에 변화가 필요하다. 우선 단백질과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트랜스 지방과… 권순일 기자 2023-03-25
남편의 잦은 소변에.. 토마토, ‘이 암’ 예방에 도움 남편의 코골이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중년 여성들이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 한 밤중 잦은 화장실 출입도 잠을 설치게 한다. 부시럭 거리는 소리, 물 내리는 소리에 잠이 달아난다. 하지만 이는… 김용 기자 2023-03-24
현미 꾸준히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벼의 껍질인 왕겨만 벗긴 현미가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현미의 핵심은 쌀눈이라고 하는 ‘쌀의 씨눈’으로 전문용어로는 ‘배아’다. 외부의 박테리아, 곰팡이, 초식동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달한 피틴산(hytic acid)… 김용 기자 2023-03-24
‘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오트밀)가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쌀밥에 귀리를 20~30% 넣어 귀리밥을 먹거나 아침 선식,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아 납작하게 만든 오트밀을 아침식사로 많이 먹는다.… 김용 기자 2023-03-23
뇌졸중 위험 높이는 ‘이 기분’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치매와 함께 삶의 질을 파괴하는 무서운 병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고혈압, 흡연, 당뇨병, 심장병 등 여러 위험요인을 잘 살펴… 김용 기자 2023-03-22
아침에 딸기·요구르트 먹었더니, 혈액·뼈에 변화가? 딸기와 영양소 조합이 잘 맞는 음식이 우유·요구르트 등 유제품이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를 먹어도 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을 대부분 얻을 수 있다. 바쁜 아침에는 전날 씻어둔 딸기에 요구르트를 함께 먹으면… 김용 기자 2023-03-22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대중가요에 ‘보릿고개’란 노래가 있다. 춘궁기에 부족한 쌀 대신에 서민들이 주린 배를 채우던 곡식이 바로 보리였다. 주로 가난한 사람들이 즐겨 먹던 보리지만, 요즘은 귀한 건강식이 되고 있다. 각종 나물-채소를 곁들인 보리밥은… 김용 기자 2023-03-21
한독, 담도암 치료제 'HDB001A' 국내 임상 2/3상 시험계획서 제출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담도암 환자 대상 'HDB001A' 국내 임상 2/3상 시험계획서(IND)를 20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HDB001A의 담도암 치료제 개발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IND… 김용주 기자 2023-03-21
‘맛 없는’ 브로콜리 오래 먹었더니, 암 억제 효과가?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 것은 알려져 있지만, 맛이나 향이 흡족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몸에 좋다는 채소-과일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꼽히는 건강식이니 안 먹을 수가 없다. 여러 항산화(노화-손상) 성분 중에도 암 억제력이… 김용 기자 2023-03-20
내가 왜?... 암 걸린 후 후회하는 것 5 암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초기는 물론 3기 암도 무증상인 경우가 적지 않다. 진단이 늦으니 치료가 어렵다. 어느 말기 위암 환자는 “증상이 없었는데...” 후회했다.… 김용 기자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