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먹으면 치매 위험 낮아지는 이유(연구) 버섯을 매주 2인분 정도 먹으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뇌 기능 쇠퇴 증상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주일에 300그램 정도의 버섯을 요리해 먹으면 경도 인지 장애 발생… 권순일 기자 2019-03-14
무조건 막나?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통제하는 법 7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흔한 걱정 중 하나는 아이의 스마트폰 의존도다. 아이가 얌전하게 앉아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동안 부모는 육아의 부담을 덜 수 있지만, 스마트폰 의존도가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간과할 수… 문세영 기자 2019-03-13
서서 일하는 책상 효과 있나? '앉아 일하는 건 흡연만큼 해롭다' 앉아 지내는 시간이 길수록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잇따르면서 서서 일할 수 있는 책상을 도입하는 사무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상의… 이용재 기자 2019-03-13
"당뇨 환자의 임플란트 성공 가능성 높아졌다" 국내 연구진이 당뇨 환자의 임플란트 시술 성공률을 높일 실마리를 찾았다. 임플란트 치료의 성공 여부는 수술 후 주변 뼈 형성과 유착에 달려있다. 뼈가 잘 자라나 단단히 붙어야 삽입한 임플란트가 고정돼 치아의… 연희진 기자 2019-03-13
임신 중 흡연, 아기 돌연사 위험 2배 높여 임신 중 담배를 피운 임산부의 아기는 영아돌연사사망증후군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배 가까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12개월 이하의 아기가 잠든 이후 숨진 상태로 발견되며 사망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이라… 연희진 기자 2019-03-13
살빼기 방해하는 뜻밖의 원인 5 체중을 줄이는 것은 덜 먹고, 더 움직이면 되는 단순한 문제로 치부된다. 물론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가 높으면 살은 빠진다. 하지만 섭취 칼로리가 많다는 것을 의지력의 문제만으로 보기는 어렵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권순일 기자 2019-03-13
대기오염, 담배보다 위험…매년 880만명 사망 대기오염이 원인이 된 심장마비와 뇌졸중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사망하는 사람이 880여만 명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유럽만 놓고 볼 때에도 대기오염이 원인이 된… 권순일 기자 2019-03-13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먹어야 하나? 위와 장 등 소화기에 유익한 박테리아가 균형 잡힌 생태계를 유지하면 몸의 건강이 좋아진다. 프로바이오틱스라 불리는 유익균은 소화를 돕고, 비타민을 생성하며, 해로운 박테리아가 번식하는 걸 막아준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체내… 이용재 기자 2019-03-12
자꾸 쏟아지는 졸음, 우울증 탓이라고? 오후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거나 수시로 꾸벅꾸벅 존다면 식곤증이나 수면 부족 탓일 것이라고 짐작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이 같은 피로는 정신 건강 이슈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을… 문세영 기자 2019-03-12
기억보다 망각이 힘들다 (연구) 무언가를 기억하는 것보다 잊는 것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오스틴) 연구진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무언가를 기억할 때보다, 의도적으로 잊기 위해 노력할 때 더 활발하게 작동한다. 인간의… 이용재 기자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