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흡연 여성, 오르가슴 경험 2배 높아 (연구) 성관계 전 마리화나를 흡연한 여성은 오르가슴을 경험할 확률이 약 2배 높다고 확인됐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 연구팀이 여성 373명을 대상으로 마리화나 사용이 성적인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성관계, 성 관련… 연희진 기자 2019-03-18
호두, 우울증 예방 효과 있다 (연구) 호두를 먹으면 우울증 유병률과 발생 빈도가 낮아진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LA캠퍼스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의 리노어 애럽 박사 연구팀이 이러한 연구결과를 보고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평소 호두를 자주 섭취하는 그룹은… 문세영 기자 2019-03-18
혈압 잘 관리하는 방법 4 80세 이상 노인의 경우, 혈압이 약간 높은 사람들의 사망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하지만 다른 연령대에서는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 120,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 80 이하로 유지를 하는… 권순일 기자 2019-03-18
방습제 그냥 버리지 말고…좋은 활용법 7 영양제를 비롯해 김, 다시마 등 건조식품을 뜯으면 ‘먹지마세요’라는 경고 문구가 적힌 방습제가 들어있다. 무색무취의 구슬 알갱이로 이뤄진 일명 실리카 겔(silica gel)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방습제는 물이나 냄새 등을 흡수해 식품에… 권순일 기자 2019-03-17
여성도 꼭 근력운동 해야 하는 이유 5 대부분의 여성들은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 운동에만 전념을 한다. 걷고, 뛰고, 달리는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 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열량을 소모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은… 권순일 기자 2019-03-17
영양 전문가들이 지키는 좋은 식습관 6 건강에 좋다는 음식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지만 언제 어떤 음식을 먹어야 건강에 좋은지 잘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식생활의 영양에 관한 지도를 하는 영양사나 영양학자 등 전문가들은 어떤… 권순일 기자 2019-03-17
피부가 자꾸 가려운 이유 6 봄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자주 가렵다.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여러 이유로 인구의 10%는 소양증(가려움증)을 경험한다. 단순히 날씨 탓일 수도 있고 옻이 오르거나 벌레에 물리는 등의 이유, 혹은 건선이나 습진과… 권순일 기자 2019-03-16
콜레스테롤은 다 나쁘다?…알아야 할 4가지 전문가들은 “콜레스테롤처럼 잘못 인식되는 물질도 별로 없다”고 말한다. 심장 및 뇌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찍혀 몸속 수치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오해다. 식생활습관이… 권순일 기자 2019-03-16
비타민D 과다 복용하면, 반응 속도 느려진다 (연구)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막는 데는 비타민 D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 혹여 부작용은 없을까? 미국 럿거스 대학교 연구진은 비타민 D를 하루 권장량보다 많이 먹으면 기억력이… 문세영 기자 2019-03-15
ADHD 환자, 합병증 없다면 군 복무 문제없어 성인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는 산만함으로 인한 대인 관계 문제 등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성인 ADHD 환자가 사회적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건 편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병원… 연희진 기자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