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만 자도 OK?…건강 망치는 수면 상식(연구) 수면에 관한 근거 없는 믿음이 대중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학교 랑곤 의과대학 연구팀은 8000여개의 웹사이트를 분석해 수면에 관해 일반인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19-04-17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할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 7 우리 몸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같은 주 영양소 외에도 수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일일이 챙기지 못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영양소, 어떤 것이 있을까? 미국 ‘위민스 헬스’가 그 목록과… 이용재 기자 2019-04-16
낙태 후 합병증은 없나? 피임 예방 여전히 중요 의학적 목적이 아니어도 낙태가 가능한 낙태 합법화의 길이 열리고 있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무분별한 낙태가 여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요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낙태는 여성의 자궁에 있는 태아를… 문세영 기자 2019-04-16
체중 감량이 목적인데..운동 전 간식, 뭐가 좋을까? 운동의 목적이 체중 감량인 경우가 많다. ‘살 빼자고 하는 운동에 웬 간식?’이라며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물론 운동 전에 배불리 먹는 건 금물이다. 몸과 마음이 늘어져 게을러지고, 소화가 덜 된… 이용재 기자 2019-04-16
여드름약, 태아 기형 위험 높여...6월부턴 처방 전 임신 확인 오는 6월부터는 중증 여드름약 처방 전 환자의 임신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레티노이드계 의약품 사용 시 반드시 임신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레티노이드계… 연희진 기자 2019-04-16
계단 잘 오르면 장수에 도움..“내려올 때가 문제" 지난 12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총회에서 발표된 논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단 오르기 등을 통한 근력 운동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운동 의학… 김용 기자 2019-04-16
강박증 있는 사람의 특징 3가지 강박 장애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떤 생각이나 장면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질환이다. 흔히 강박증이라고도 한다. 강박 장애는 사춘기에서 성인 초기에 발병하며 남녀 비율은… 권순일 기자 2019-04-16
부지런, 게으름…7살 때부터 차이(연구) 어른이 되서 활동적이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려면 어릴 때부터 신체활동을 늘려야 될 것으로 보인다.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게으른 행동이 7살 때부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핀란드 지배스킬래대학교 연구팀은 2004~2018년… 권순일 기자 2019-04-16
"타투, 잉크가 위험하다"..문신에 앞서 살펴야 할 충고 3 여름이 다가오면서 어깨나 발목, 귀밑 같은 곳에 문신을 하면 어떨까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문신을 생각하는 경우, 대개 어떤 스타일로 할까를 먼저 고민하지만, 그 보다 앞서 짚어보아야 할 것은 위생 문제다.… 이용재 기자 2019-04-15
낙태죄 헌재 선고 이후.. 산부인과 의사들의 두 가지 시선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선고를 내리면서 낙태수술을 담당하는 산부인과 의사들의 시선이 복잡하다. 낙태죄가 사라지게 됐지만, 헌재가 정한 관련 법 개정 시한인 내년 12월 31일까지 최장 20개월간 낙태죄를 둘러싼 혼란이 가중될… 김용 기자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