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연구에 도움이 될까? 죽은 돼지의 뇌를 살렸다(연구) 미국 예일 대학교 연구진이 죽은 지 4시간 지난 돼지의 뇌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성공은 제한적이었다. 뇌세포를 연결하는 일부 시냅스가 다시 활성화하는 것을 관찰하였으나, 전기적 활동이 뇌 전역에 발생하지는 않았다.… 이용재 기자 2019-04-18
조현병 환자, 공격성-범죄율 진짜 높을까? 경남 진주시 아파트 살인 사건의 범인이 조현병 환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현병 환자가 또 다시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정신과 전문의들은 조현병 환자가 범죄 가해자로 낙인찍히거나 조롱의 대상이… 문세영 기자 2019-04-18
“달리기 힘들면 아령 들어라”…당뇨 예방 효과(연구) 당뇨병은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거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핏속의 포도당이 높아진 질환이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핏속의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꾼다. 포도당이 많은 피는 끈적끈적해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는 병을 발생시킨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19-04-18
한번 맛봐야 할 슈퍼푸드 4가지 과학적 연구를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넘어서 음식에 포함된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한 가지 식품이 건강을 위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을 하는… 권순일 기자 2019-04-18
안 졸려도 누워있는 게 좋다? 잠에 관한 오해 5 수면에 대한 그릇된 통념이 건강을 해치고, 수명을 단축할 수 있다. 미국 뉴욕 대학교 연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 잠에 관한 이야기들을 모아 과학적으로 시비를 가렸다. 다음은 건강에 해로운 잠에 관한 오해들이다. ◆ 가벼운… 이용재 기자 2019-04-17
꿀은 과연 몸에 좋을까, 얼마나 먹어야 할까? 꿀이 몸에 좋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설탕과 달리 벌이 만든, 자연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정말 건강에 득이 되는 것일까? 미국 주간지 ‘타임’이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리했다. ◆ 꿀의 성분 = 꿀벌은 꽃밭을… 이용재 기자 2019-04-17
봄앓이로 시끄러운 뱃속, 어떻게 달랠까? 최근 들어 속이 더부룩하고 화장실 신호가 잦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환절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일어나는 '봄앓이' 탓이다. 감기나 알레르기 같은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소화기 질환 역시 봄앓이를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이다.… 문세영 기자 2019-04-17
조기사망 원인되는 나쁜 식습관...우선 먹어야 할 음식은? 저명 의학 저널인 ‘랜싯(The Lancet)’에 최근 실린 '조기 사망 원인으로 지목되는 흡연보다 더 위험한 식습관'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 등 연구팀이 195개국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음식 섭취 습관이 나빠… 김용 기자 2019-04-17
당뇨 환자, 면역력 쉽게 떨어져...또 다른 병 부른다 (연구) 당뇨병 환자는 면역력이 떨어져 다른 질환 역시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남지선, 김정혜 교수팀이 이를 수치적으로 확인하는 첫 연구를 진행했다.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NK(Natural… 문세영 기자 2019-04-17
담배 못지않게 해로운 습관 4가지 담배를 안 피우면 일반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담배만 안 피우면 다 되는 것일까. ‘로데일 뉴스’가 흡연만큼이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4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1. 동물성 단백질을… 권순일 기자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