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머리기사

머리기사

6,72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종아리 혈관 도드라진 하지정맥류..등산 가능할까
  산자락마다 봄꽃이 한창이다. 들뜬 마음에 서둘러 산행 장비를 챙겨 등산로에 도착했지만 까마득한 봉우리를 오직 두 다리에 의지해 오를 것을 생각하니 뒤늦게 마음이 무거워진다. 더구나 종아리에 푸릇푸릇한 혈관이 도드라진 하지정맥류 환자라면…
배꼽 때의 고약한 냄새, 박테리아·효모 탓
배꼽 주름 사이에 낀 때를 보면 파내고 싶다. 성냥개비나 이쑤시개 따위를 잘 이용하면 쏙 빠질 것도 같다. 그러나 배꼽에 뾰족한 무언가를 들이대는 건 절대 금물이다. 미국 건강잡지 '위민스 헬스'가 배꼽…
간에 좋다는 커피..음주 즐기면 염증 유발(연구)
간 질환 환자를 진료하는 우리나라 내과 의사들은 작년부터 환자들에게 커피를 마실 것을 권유하고 있다.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가 “커피가 만성 간 질환 환자의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환자 치료용 공식 가이드라인에…
봄철 알레르기 완화하는 식품 4
포근한 봄의 기운이 두려운 사람이 있다. 봄철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이들이다. 가장 흔한 면역 반응인 재채기는 항체와 히스타민이 혈액과 함께 몸 전체를 떠돌아 생긴다. 계절성 알레르기에 걸리면 이물질이나 꽃가루, 잔디, 먼지,…
꽃샘바람 ‘솔솔’… 운동 때 이것 꼭!
꽃샘추위를 몰고 온 꽃샘바람, 오늘도 파란 하늘을 선물한다. 아침 최저 영하4도~영상5도, 낮 최고 11~16도로 어제보다 수은주 약간 오르지만 여전히 쌀쌀하다. 그래도 공기는 맑아 마음도 상쾌해질 듯. 일교차 심하기에 트렌치코트가 어울리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 유발하는 생활습관 11가지(연구)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답답하고, 심하면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의학용어로 '심방세동'이라고 하는데, 심장이 가늘게 흔들려 심장이 수축할 때 뿜어내는 혈액의 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