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깨거나 갈지 않고...아이에게 채소 더 먹이려면? 고기와 양파를 갈아 햄버거 패티를 만들거나, 해시 브라운에 브로콜리나 당근을 으깨 넣으면 아이에게 몰래 채소를 먹일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속임수는 좋은 전략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미국 소아과 학회 대변인 나탈리 무스… 이용재 기자 2019-04-04
첨단바이오법 본회의 상정 앞둬…‘인보사' 사태 변수될까 바이오시장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법률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지원에 관한 법률안(첨단바이오법)'을 심의를 진행한다. 가결 시 내일(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역시 통과가 유력시된다. 첨단바이오법은 ▲희귀질환자 치료… 연희진 기자 2019-04-04
우울증부터 치매까지, 당신의 몸속 세균이 하는 일 인간의 장 속에는 무려 400~500 종류의 세균이 살고 있다. 풍부한 영양과 적당한 온도가 항상 유지되기 때문에 세균이 살아가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다. 머리카락 굵기의 120분의 1에서 12분의 1 정도로… 윤이경 기자 2019-04-04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알레르기비염' 완화 방법은? 바람에 흩날리는 봄꽃에 마음이 설레는 요즘, 봄바람이 오히려 야속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만성 알레르기비염 환자들이 그렇다. 바람을 타고 온 꽃가루에 수시로 흐르는 눈물과 콧물, 계속되는 재채기에 일상이 불편하다. 알레르기비염은 성별,… 문세영 기자 2019-04-04
카레의 뜻밖의 효능...어떻게 암 예방에 도움이 될까 카레는 조리를 잘 하면 일품 건강식이 될 수 있다. 특히 꾸준히 먹으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카레를 한끼 식사로 먹을 때 고기, 당근, 채소 등을 넣어 밥과 함께 먹는다.… 김용 기자 2019-04-04
봄철 면역력 높이는 영양 식품 6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을 면역력이라고 한다. 따라서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런 면역력은 음식을 통해서도 향상시킬 수가… 권순일 기자 2019-04-04
왜 잠이 안 올까? 뜻밖의 이유 5 미국 성인 3명 중 1명은 하루 수면 권장량인 7시간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밤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누구나 잠을 설칠 때가 있다. 전날 밤 물을 많이… 권순일 기자 2019-04-04
낮부터 포근... 춘곤증 이기려면 전국이 맑고 파란 하늘. 아침은 약간 쌀쌀하지만 낮 최고 13∼22도로 포근하겠다. 미세먼지 수준은 ‘보통’ 또는 ‘좋음.’ 영동지방과 경북 동해안에는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 분다. 날씨도 건조해서 산불 조심해야겠다. 낮부터 봄볕 비끼는… 에디터 2019-04-04
생활 속 독성 물질 피하려면 '이렇게' 화학 물질은 도처에 널려 있다. 그리고 식욕부터 성적인 성숙, 임신과 출산, 지방 축적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일상에서 경계가 필요한 화학 물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또 나와… 이용재 기자 2019-04-03
이별 후 아이스크림을 퍼먹게 되는 '과학적' 이유 연인의 이별 통보를 받고, 집에 돌아와 소파에 앉아 아이스크림 한 통을 들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 이는 단지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케케묵은 장면이 아니다. 실제로 연인과 헤어지고 난… 문세영 기자 20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