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당근.. 폐를 강하게 만들지만, 조심할 사람은? 코로나19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겨울에 접어들면서 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낙상으로 오래 입원한 노인도 폐렴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채소와 과일은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지만, 세계 각국의 의학… 김용 기자 2020-11-06
고기보다 콩? 식물성 단백질 먹어야 오래 산다 (연구) 채식이 좋아 보이지만, 단백질이 부족할까 주저한다면 최근 연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하버드와 이란 테헤란 대학교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콩, 견과류, 통곡물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3% 늘릴 때마다 조기… 이용재 기자 2020-11-05
부부가 각방 쓰면 안 되는 경우 2가지 밤에 잘 때 방을 따로 쓰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부부가 각방을 사용하면 장점도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남편과 아내가 각방을 쓰면 절대로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성격 차이나 애정 문제를… 김용 기자 2020-11-04
살이 쪄서 건강에 좋은 경우 5가지 거의 모든 암의 징후는 살이 빠지는 것이다. 힘든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도 최근 몇 개월 동안 체중감소가 두드러졌다면 암이나 다른 질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마른 사람들은 뜻밖의 질병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김용 기자 2020-11-03
운동 안 한 할머니가 남편보다 오래 사는 이유 5 여자는 남자보다 오래 산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공개한 'OECD 보건통계'에서도 우리나라 여자의 기대수명은 85.7년으로 남자의 79.7년에 비해 6년 길었다. 미국, 유럽 등 다른 국가들도 여자는 남자보다 평균 6-8세 더 산다.… 김용 기자 2020-11-02
장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방법 4 잘 먹고, 잘 배출하고, 잘 자야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중 잘 먹고, 잘 배출하는데 관여하는 신체 부위가 장이다. 그래서 장이 건강해야 매일이 편안하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장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0-11-01
허리는 조금씩 다 아프다?…간과하면 안 되는 요통 증상 4 요통, 즉 허리 통증은 허리와 허리 주변 부위가 아픈 증상을 말한다. 요통은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흔한 증상으로 대부분 크게 걱정할 문제가 아니다. 잠을 잘못 자도 허리가 아플 수 있고, 앉는 자세가… 권순일 기자 2020-10-31
피스타치오, 운동선수들이 즐겨 찾는 '완전 단백질' 피스타치오가 '완전 단백질'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미국 운동선수들이 즐겨 찾는 간식이 되고 있다. 단백질은 몸의 성장과 회복을 돕는 영양소다. 특히 근력을 쓰는데 필요한 것으로 알려지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꼭 챙겨 먹는… 문세영 기자 2020-10-29
살 뺀다고 탄수화물을 끊어? “줄일 것은 따로 있어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이나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꺼리는 사람이 있다. 살이 찌기 쉽고 건강에 나쁘다는 선입견이 작용한 탓일 것이다. 쫄깃한 면발을 좋아하던 사람이 국수나 짬뽕 등 면 음식을 끊으면 오히려… 김용 기자 2020-10-26
천연 비타민이라고 더 좋을 수 없는 진짜 이유 언제부턴가 천연 비타민이 합성 비티만보다 훨씬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에서 들리더니, 아직도 이를 믿는 사람이 적지 않은 듯하다. 보통 사람들은 천연 비타민이라고 해서 설마 과일이나 채소를 말린 뒤 분쇄기에 돌려 알약으로… 에디터 2020-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