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건강하게 먹는 법 3 감자는 칼륨의 보고다. 140g짜리 감자 한 알엔 칼륨 하루 권장량의 23%가 있다. 비타민 B6 권장량의 26%를 함유한다. 그밖에 철분, 비타민C, 마그네슘, 섬유질도 풍부하다. 영양가 많은 식품이지만, 너무 많이 먹는 건… 이용재 기자 2021-04-08
살 뺀다고 고기 끊어? 최고 슈퍼모델이 즐기는 이유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41)은 철저한 자기 관리의 대명사다. 180cm의 키에 50kg 정도의 몸무게를 줄곧 유지하고 있다. 미식 축구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해 벤저민(11)과 비비안(9) 남매를 뒀다. 지젤 번천은 2002년부터… 김용 기자 2021-04-08
당뇨병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 6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환이다. 당뇨병은 여러 가지 합병증을 발생시키는데 대표적인 것이 실명 위험을 높이는 망막병증, 신기능장애,… 권순일 기자 2021-04-08
아침 삶은 달걀의 힘.. 최고의 운동선수가 먹는 이유 미국 프로풋볼(NFL) 선수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어스)는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연봉 5000만 달러(552억 원)를 받는다. 연간 인센티브 450만 달러는 별도다. 그는 프로선수로는 은퇴기를 훌쩍 넘긴 44세에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김용 기자 2021-04-07
젊음 유지식품, ‘이때’ 먹어야 효과적 (연구) 나이 들어도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항노화 식품이나 보충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노화방지 보충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복용 시간을 잘 따져야 하겠다. 최근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연구진이 나이에 따라 노화방지… 정희은 기자 2021-04-06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뜻밖의 방법 7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풀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여행도 못 가고, 친구들과 진탕 놀 수도 없는 시절.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 건강 정보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 파도 소리 =… 이용재 기자 2021-04-06
커피 한 잔의 여유.. “이 시간은 피하세요” 커피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 건강효과에 대한 찬반 논란 때문이다. 커피 열매에서 추출하는 커피는 몸에 좋은 채소-과일처럼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다. 간암을 비롯해 당뇨병 등 각종 질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4-05
뚱뚱한 사람, 마른 사람…체형 별 건강관리 법 5 체형은 체격에 나타나는 특징으로 분류되는 일정한 부류를 말한다. 이런 체형은 흔히 기질, 성격과 결부가 된다. 체형은 독일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에른스트 크레치머가 분류한 것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크레치머는 키가 작고… 권순일 기자 2021-04-04
생 채소-과일이 최고? 데치고 가공하면 더 좋은 식품들 몸에 좋은 식품으로 채소-과일이 단연 으뜸이다. 특히 가공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생으로 먹으면 건강효과가 높아지는 과채가 많다. 하지만 살짝 데치거나 가공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좋아지는 식품들이 있다. ◆… 김용 기자 2021-04-03
빨리 먹는 사람이 살 더 잘 찐다 빨리 먹으면 살이 더 잘 찐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재미있는 것은 음식을 먹는 속도도 형제 수와 태어난 순서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영국 로햄턴대학교와 브리스톨대학교 연구진은 영국에 거주하는… 정희은 기자 2021-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