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술 줄이고…잘 늙지 않는 비결 7 운동하고, 술 줄이고…. 일상생활의 습관에 따라 나이보다 더 젊어 보이기도 또는 더 늙어 보이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 더 젊게 오래 살 수 있을까. ‘에이비씨뉴스닷고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그 방법에 대해… 권순일 기자 2021-10-25
‘걷기’ 매일 해도 살 안 빠지면.. ‘이 운동’ 같이 하세요 ‘걷기 운동’을 열심히 해도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있다. 걷기는 안전하고 간편한 운동이지만, 운동효과 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는 게 사실이다. 뱃살을 빼는 것에서 나아가 몸속의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김용 기자 2021-10-24
"추워져서 쉬쉬쉬~?" 하루 화장실 몇번 가세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다. 갑작스런 추위에 화장실 드나드는 횟수도 갑자기 늘었다. 방금 소변을 보러 다녀왔는데 시간이 얼마 안지나 또 급하게 화장실을 가게 된다. 수분이나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았다. 자주 요의가… 정희은 기자 2021-10-23
변비,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5 하루 이틀 '거사'를 치르지 못했다고 병원에 갈 일은 아니지만, 주의해야 할 때가 있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 닷컴'이 변비의 응급 상황을 정리했다. ◆일주일 = 대변을 못 본 지 일주일이 넘었다면… 이용재 기자 2021-10-22
‘착한 암’ 아닌데.. 갑상선암으로 사망하는 경우 갑상선암이 의심돼도 “요즘엔 암도 아닌데..”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 과연 그럴까? 한때 과잉진단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갑상선암도 전이가 되면 예후(치료 후의 경과)가 나쁜 경우가 많다. 특히 갑상선에서 멀리 떨어진… 김용 기자 2021-10-22
몸에 좋은 차, 물 대신 마셔도 될까? 하루 물 여덟 잔. 더 정확히는 여성 2.2ℓ, 남성 3ℓ(미국 국립 과학 아카데미 연구). 여간 신경 쓰지 않고는 챙겨 마시기 어려운 양이다. 그래서인지 현대인 대부분은 살짝 탈수 상태로 지낸다는 연구도… 이용재 기자 2021-10-21
무시해선 안 될 뇌종양 증상 5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난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은 까닭일까? 아니면 뇌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까? 미국 암학회에 따르면, 평생 뇌 혹은 척수에 악성 종양이 생길 확률은 1% 미만이다. 하지만 무시하고 넘어가선 안… 이용재 기자 2021-10-21
단 게 당길 때 먹으면 좋은 음식 5 설탕이 나쁜 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피곤한 오후, 마카롱 하나만 먹었으면 하는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그럴 땐 포도나 바나나 같은 과일을 먹으면 좋다. 단맛에 대한 갈증을 채워 주면서 비타민,… 이용재 기자 2021-10-19
비타민 C가 부족하다는 징후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다. 과일과 채소만 의식적으로 챙겨먹는다면 권장량을 챙길 수가 있다. 다만 우리 몸은 비타민 C를 만들거나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꾸준하게 매일 섭취해야 한다. 누가 부족할까? 섭취가 어렵지 않은… 김수현 기자 2021-10-19
SNS에 빠진 당신, 46가지 악영향에 노출 (연구)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 네트워크(SNS)는 현재 전 세계 36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온택트[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 문화… 정희은 기자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