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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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 17년.. 노후 망치는 병은?
  보건복지부가 26일 발표한 ‘2022 OECD 보건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이다. OECD 1위 장수국인 일본(84.7년) 다음이고 OECD 국가 평균(80.5년)보다 3년 길다. 한국은 이제 ‘장수 국가’다. 그런데 그 속을…
탈모· 발기부전... 다양한 롱코비드 증상
코로나 19에 감염된 사람들은 완치 이후에도 탈모와 발기 부전을 포함해 광범위한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현지시간)자 헬스데이 뉴스에 따르면 영국에서 240만 명의 전자 건강기록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에 처음 감염된…
끈끈한 피.. 혈관 건강 지키는 흔한 음식 5
코로나19 입원 환자 가운데 피가 끈끈한 사람의 사망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심장학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혈액의 점도가 높은 입원 환자가 코로나…
운동, 걷기만으로 충분할까?
따로 하는 운동은 없다. 대신 저녁을 먹은 뒤 동네를 걷는 건 빼놓지 않는다. 계속 이 정도만 움직여도 괜찮을까? 아니면 다른 운동이 필요할까? 미국 '베리웰헬스'가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걷기만…
잠 못 드는 습한 밤, 컨디션 유지법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잠을 잘못 자 ‘수면지연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상적인 수면 시간대에서 2시간 이상 잠들지 못해 온종일 몸이 피곤하고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기 힘든 병아닌 병이다. 늦은 밤에는…
의사가 약 대신 ‘상쾌한 바닷바람’ 처방하면?
상쾌한 바닷바람이든, 잔잔한 파도소리든, 잔잔한 수면에 반짝이는 햇살이든, 우리 몸과 마음은 바닷가나 냇가, 산기슭 등에 있으면 무언가 치유력을 느끼게 된다. 자연은 사람의 건강에 대해 무한하고도 깊은, 긍정적인 기운과 회복력을 준다.…
“80%는 잠잘 때 물린다” 모기 퇴치 완전정복
7월 하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여름철 모기는 귀찮기도 하지만, 건강을 위협하는 살벌한 해충이다. 모기는 일본뇌염·말라리아·황열·뎅기열 등 각종 질병을 옮긴다. 밤중에 주변을 산책할 때도 모기에게 물릴 수 있지만, 대부분 잠잘 때…
코로나 유행 중 가장 위험한 병, 혈압 낮추는 운동은?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흔히 고령자를 꼽는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보다 고혈압 환자가 코로나 위중증에 빠질 위험이 높다는 해외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혈압이 당뇨병·심부전 등 다른 기저 질환보다 코로나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