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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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꾸준히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벼의 껍질인 왕겨만 벗긴 현미가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현미의 핵심은 쌀눈이라고 하는 ‘쌀의 씨눈’으로 전문용어로는 ‘배아’다. 외부의 박테리아, 곰팡이, 초식동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달한 피틴산(hytic…
‘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오트밀)가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쌀밥에 귀리를 20~30% 넣어 귀리밥을 먹거나 아침 선식,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아 납작하게 만든 오트밀을 아침식사로 많이 먹는다.…
건강한 100세 시대, 기대수명 늘리는 방법 5
100세 시대에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고 활력 넘치게 오래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현재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평균 83.6세이다. 앞으로 다가올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자신의 기대수명을 늘리는 방법이 있을까?…
뇌졸중 위험 높이는 ‘이 기분’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치매와 함께 삶의 질을 파괴하는 무서운 병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고혈압, 흡연, 당뇨병, 심장병 등 여러 위험요인을 잘 살펴…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대중가요에 ‘보릿고개’란 노래가 있다. 춘궁기에 부족한 쌀 대신에 서민들이 주린 배를 채우던 곡식이 바로 보리였다. 주로 가난한 사람들이 즐겨 먹던 보리지만, 요즘은 귀한 건강식이 되고 있다. 각종 나물-채소를 곁들인 보리밥은…
중년 이후 여성, 살 빼기 전략8
여성은 중년기에 큰 변화를 겪는다.  폐경 후 체중이 평균 2kg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별히 음식을 더 많이 먹어서 그런 게 아니다. 나이와 유전적 요소가 합쳐져 호르몬과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노마스크 시대...‘OO’ 심할 땐 마스크 꼭 써야
오늘(20일)부터 대중교통, 개방형 약국에서의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노마스크’ 시대가 시작됐지만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끼겠다는 이들도 등장하고 있다. 마스크는 그동안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감기, 폐렴 등 여러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줬다.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