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죽순의 건강효과,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요즘 죽순이 제철이다. 대나무의 새순인 죽순은 영양 성분이 많아 영양밥, 장아찌, 소고기 죽순죽 등 다양한 요리에 많이 활용한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고 육류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김용 기자 2023-05-02
‘버섯 커피’ 일주일 마셨더니…내 몸에 어떤 변화? 버섯 커피는 차가버섯 등을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 커피에 타서 먹는 음료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는 버섯 커피를 일주일 동안 매일 마신 커피 애호가의 건강 효과 사례를 소개했다. 이 여성은 모닝커피를… 김영섭기자 2023-05-02
한 번 쓴 수건 ‘재사용’ 그만...수건 관리법 한 번 사용한 수건, 다시 써도 괜찮을까? 수건을 사용한 뒤 바로 세탁하는 이들도 있지만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수건을 재사용하는 습관은 버리는 것이 좋다. 축축한 수건은 세균이 잘… 최지혜 기자 2023-05-01
오리고기 먹었더니, 몸속 혈관에 변화가? 오래된 국내 문헌을 보면 오리는 올이, 올히로도 불리며 식용 외에 약재로도 사용했다. 신라와 고려 시대에 오리를 키워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기록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남아 있다. 오리고기는 일반 육류와 달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김용 기자 2023-05-01
운동 효과 떨어뜨리는 ‘잘못된 운동 습관’ 5 운동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열심히 했는데도 몸의 변화가 없다면, 자신의 운동 습관을 체크해 봐야 한다. 특히 체중, 허리 사이즈, 근육의 양 등 중요 수치에 변화가 없다면, 운동 효과에 대한… 김수현 기자 2023-05-01
삶은 달걀, 사과... ‘소식’하는 사람의 아침 식사가? 아침에 삶은 달걀,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고구마, 견과류 등을 모두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할 것이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기도 하다. 한 유명인이 “나는 소식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삶은 달걀,… 김용 기자 2023-04-30
행복해지려면...버려야 할 생각 습관 4 온화한 바람이 불고 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펼쳐지면서 기분이 한결 가뿐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계절이 자신의 형편이나 처지를 바꿔주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오히려 기분이 침울해지기도 한다. 새해 들며 계획했던 다이어트는… 권순일 기자 2023-04-30
체중 줄이고 혈당 천천히 낮게 올리는 음식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위험도를 계산할 때 허리둘레, 흡연, 음주, 나이, 당뇨병 가족력, 고혈압 등을 사용한다. 이 중에서 허리둘레(체중), 흡연, 음주 등은 일상생활에서 관리할 수 있는 위험 요소이다. 체중을 줄이고 생활습관을 조심하면… 김용 기자 2023-04-30
신나는 트레킹...하지만 무릎 관절엔 주의보 따뜻한 봄 날씨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휴일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다.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등산이나 트래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대중적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윤성철 기자 2023-04-30
귓속에 거미가? 벌레 들어갔을 때는 '이렇게' 중국인 여성의 귓속에서 거미가 발견돼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후이둥현 인민병원에 40대 여성이 "윙윙거리는 이명이 들린다"며 찾아왔다. 귀 내부를 내시경으로 들여다 본 의료진은 고막 안쪽에서 움직임을 확인했다.… 이지원 기자 2023-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