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확 풀어주는...뜻밖의 취미활동? 누구든 살아가면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투쟁-도피' 반응(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각성 상태)이 활성화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진다. 스트레스는 온몸에 나쁜 영향을… 김영섭기자 2023-08-23
밥 다 먹고 "2차 디저트?"... 이 친구는 왜 이러는걸까요? "2차는 도넛?" 밥을 배불리 먹고도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며 달콤한 후식을 찾아 가는 사람들이 있다.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디저트를 찾아 먹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감각 특이적 포만감(sensory-specific satiety)’… 정은지 기자 2023-08-22
"봉지를 물어 뜯는다"... 치과의사도 질색하는 습관들 치과에서 알려주는 치아 관리 방법만 잘 지켜도 건강한 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 사실, 식후 양치질을 잘하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부지런히 사용한다면 특별한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자신도 모르게 사소한 잘못된 습관으로… 김수현 기자 2023-08-22
'생체리듬 활발히'... 여름 가기 전 챙겨야 할 자연 식품들 더위가 지긋지긋하다. 7월 중순부터 시작된 여름 무더위가 말복을 지났는데도 여전하다. 처서(23일)를 지나면 좀 나아질까? 이럴 때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생체 리듬을 회복시켜 주는 제철 식품을 먹으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3-08-21
"튀김보다 카페라떼가?"... 포화지방 의외로 많은 식품들 포화 지방은 실온에서 고체 형태를 유지하는 기름이나 지방을 말한다. 포화 지방을 과하게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여 심혈관병에 걸리기 쉽다. 이런 포화 지방은 하루 섭취 열량의 10% 이내로 먹는 게… 권순일 기자 2023-08-21
주말 두통, 여드름...뜻밖의 스트레스 징후와 대처법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바쁘고 정신없이 반복되는 현대인의 일상생활. 이로 인해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누적되면서 정신은 물론 신체 건강까지 망가질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권순일 기자 2023-08-20
긴장한 것도 아닌데 손이 덜덜덜... 왜 그럴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미세하게 떨리는 손. 수전증은 널리 알려진 질환으로 의학적 용어로는 '진전(tremor)'이라고 불린다. 이 떨림 증세는 머리, 다리, 턱 등 몸의 어느 부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데, 수전증은 진전이 손 부위에… 정희은 기자 2023-08-20
공복 운동이 최고? 되레 위험한 경우는? 소셜 미디어(SNS) 등을 보면 공복 운동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로 운동해야 효과가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복 운동을 무턱대고 해선 안 된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은… 김용 기자 2023-08-19
가지, 콩, 호두...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까닭 건강 검진을 할 때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면….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에 유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LDL 수치를 100㎎/dL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선 식단에 주의를 기울여야… 권순일 기자 2023-08-19
아침 공복에..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아침 기상 직후는 몸의 신진대사가 뚝 떨어진 상태다. 몸속에 수분도 부족해 피도 끈끈해져 있어 혈관병 위험이 높다. 7~8시간 이상 공복 상태라 위 벽도 민감해져 있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바쁘다는 핑계로… 김용 기자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