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시금치 자주 먹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녹색 채소는 몸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 암-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 시금치, 케일 등이 손에 꼽힌다. 어떤 영양소들이 포함되어 있을까? 영양제?...… 김용 기자 2023-12-25
"체중 500g의 아기"...30번 죽을 뻔하다 '크리스마스 기적' 된 사연은 어른 손바닥보다 작고 초콜릿 한 상자보다 가벼운 500g의 아기가 기적처럼 살아난 사연이 전해졌다. 아기가 꿋꿋이 숨을 견디는 동안 엄마는 30번의 이별을 고해야만 했다. 30번 이상 곧 아기가 죽을 것으로 예상됐기… 정은지 기자 2023-12-24
"폐에 자궁조직이?"...생리만 하면 숨찬 女, 폐에 구멍뚫린 사연은? 영국 30대 여성이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폐에 구멍이 생긴 사연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36세 여성 엘리너 키스비는 9개월 동안 생리만 시작하면 오른쪽 어깨에 극심한 통증과 호흡 곤란을 겼었다.… 이지원 기자 2023-12-24
여성 폐암 증가에 “가슴 철렁”...폐 건강 돕는 음식은? '확실하게' 암을 예방하는 음식은 없다. 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은 많다. 꾸준히 먹으면 암 세포가 움트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신선한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 김용 기자 2023-12-23
"내 몸의 신진대사 내가 다 망쳐"...최악의 식습관은? 신진대사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하고 합성해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우리가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잘 때조차 끊임없이 이뤄지는 이 신진대사 과정이 느려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로해지며, 체중 감량이나 유지가 어려워지는 등 여러… 지해미 기자 2023-12-23
라면에 토마토 넣었더니...몸의 변화가? 라면은 참 맛 있다. 튀긴 면에 짠 스프 때문에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라면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라면을 ‘건강하게’ 먹을 순 없을까? 면 삶은 물을 한 번 버리라는 등… 김용 기자 2023-12-22
"흑색종 12개 제거했는데 또"...美여배우 13번째 암 재발 사연은? 넷플릭스의 리얼리티쇼 ‘베벌리힐스의 진짜 주부들’의 배우 테디 멜렌캠프(42)가 피부암 재발로 면역 요법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효과가 없다”는 통보를 받자 큰 실망감에 울음을 터트렸다. 그는 19일 SNS를 통해 “등에 있는 피부암… 김용 기자 2023-12-22
어떻게 운동해야 당뇨병 잘 다스릴까? 당뇨병은 혈당(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혈당은 췌장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의해 조절되는데,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면 혈당이 상승한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한다. 당뇨병은 크게… 권순일 기자 2023-12-22
콩나물무침+들기름 먹었더니, 중년 여성 몸에 변화가? 콩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으로 콩나물, 두부, 된장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콩나물은 겨울철 신선한 채소가 없던 옛날 비타민 C를 공급하던 귀한 음식이었다. 추운 겨울 식탁의 ‘건강 지킴이’ 기능을 한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2-21
비만약 투자 성공...노보 노디스크 뚝심 먹혔다 "목적을 가진 집중 투자가 오늘의 노보 노디스크를 있게 만들었다." 영국 주요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올해의 인물로 덴마크 소재 다국적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라르스 프루에르가르드 예르겐센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했다. FT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원종혁 기자 202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