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신진대사 내가 다 망쳐"...최악의 식습관은? 신진대사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하고 합성해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우리가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잘 때조차 끊임없이 이뤄지는 이 신진대사 과정이 느려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로해지며, 체중 감량이나 유지가 어려워지는 등 여러… 지해미 기자 2023-12-23
라면에 토마토 넣었더니...몸의 변화가? 라면은 참 맛 있다. 튀긴 면에 짠 스프 때문에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라면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라면을 ‘건강하게’ 먹을 순 없을까? 면 삶은 물을 한 번 버리라는… 김용 기자 2023-12-22
"흑색종 12개 제거했는데 또"...美여배우 13번째 암 재발 사연은? 넷플릭스의 리얼리티쇼 ‘베벌리힐스의 진짜 주부들’의 배우 테디 멜렌캠프(42)가 피부암 재발로 면역 요법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효과가 없다”는 통보를 받자 큰 실망감에 울음을 터트렸다. 그는 19일 SNS를 통해 “등에 있는 피부암… 김용 기자 2023-12-22
어떻게 운동해야 당뇨병 잘 다스릴까? 당뇨병은 혈당(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혈당은 췌장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의해 조절되는데,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면 혈당이 상승한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한다. 당뇨병은 크게… 권순일 기자 2023-12-22
콩나물무침+들기름 먹었더니, 중년 여성 몸에 변화가? 콩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으로 콩나물, 두부, 된장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콩나물은 겨울철 신선한 채소가 없던 옛날 비타민 C를 공급하던 귀한 음식이었다. 추운 겨울 식탁의 ‘건강 지킴이’ 기능을 한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2-21
비만약 투자 성공...노보 노디스크 뚝심 먹혔다 "목적을 가진 집중 투자가 오늘의 노보 노디스크를 있게 만들었다." 영국 주요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올해의 인물로 덴마크 소재 다국적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라르스 프루에르가르드 예르겐센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했다. FT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원종혁 기자 2023-12-21
“담배 안 피웠는데” 빅뱅이론 배우 '폐암'...발견 계기는? 인기 드라마 ‘빅뱅 이론’으로 알려진 미국 배우 겸 코미디언 케이트 미쿠치(43·사진)가 폐암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9일 SNS에 수술 후 3세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올리며 “너무, 너무 운… 김용 기자 2023-12-21
"30초라도 즐겁게"...일상에 가장 쉬운 행복 요소 6 행복이란 유전적 요인, 인간관계, 종교 등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받는 장기적인 영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즐거움이란 30초에서 1~2시간 정도 유지되는 아주 짧은 순간에 느끼는 단순하고도 본능적인 반응이다. 행복한… 권순일 기자 2023-12-21
늙고 뚱뚱해도...'이렇게' 먹으면 몸이 좋게 바뀐다 나이들어 늙고 뚱뚱해도 저칼로리식 다이어트를 하면 더 건강해지고, 오래 살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리 실험을 통해 다이어트에 늦은 때란 없음을 보여준다. 미국의 코네티컷대 연구진은 건강하지 않은 현대인들의 식사(△고당분 △고단백… 임종언 기자 2023-12-21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신체 환경에 따라 급변합니다.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비만 등은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이성주 기자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