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이상 女, 하루 '이만큼'만 걸어라...심장질환 위험 줄인다 노년기 여성이 심부전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매일 해야 할 운동의 양이 일반적 생각보다 적어도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1만보가 아니라 약 3600보만 걸어도 심부전 위험이 상당히 줄어든다는 것.… 한건필 기자 2024-02-28
정부 "의료계 요구 대폭 수용"...의료사고특례법 '달래기' 통할까 2000명 규모의 의대 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의료사고특례법 카드로 의료계 달래기에 나섰다. 정부가 내건 전공의 집단 사직에 대한 처벌 면제 기한(29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호소가… 최지현 기자 2024-02-27
의료대란 '시계제로'...윤 대통령 "협상과 타협 대상 아냐" 윤석열 대통령은 의대정원 등 최근 정부가 내놓은 의료정책을 고수할 입장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의료는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된다"라고… 윤은숙 기자 2024-02-27
전공의 떠난 병원, 간호사가 채운다...정부, 법적 보호 보장 정부의 의대 증원을 놓고 70% 이상의 전공의가 진료 현장을 떠난 가운데, 정부가 병원의 의료공백 현장 일부를 간호 직군이 채울 수 있도록 허용했다. 27일 보건복지부는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계획안'을 발표했다.… 최지현 기자 2024-02-27
"막 먹어대도 심장 놀란다"...뜻밖의 심장마비 요인 14 심장마비처럼 갑자기 닥치는 질병은 전조 증상이 있게 마련. 따라서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예방이 최선이다. 심장마비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힌다. 심장의 기능을 갑자기 멈추게 하는 원인은 여러… 권순일 기자 2024-02-27
먹기만 하면 살로 가?…체지방 안 쌓이게 돕는 음식 7 남들보다 쉽게 살 찌는 체질이 따로 있을까? 먹기만 하면 살로 간다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는 주장이다. 체지방은 몸속에 있는 지방의 양을 말한다. 체지방률은 체중 대비 지방의 비율을 말하는데,… 김수현 기자 2024-02-27
“너무 많고 위험한 쓸개 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쓸개를 한자로 '담낭'이라고 한다. 췌장암 다음으로 생존율이 낮고 환자 수도 많다. 그럼에도 뜻밖에 덜 알려져 있다. 한 해에 7600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진다. 국내… 김용 기자 2024-02-26
"심장이 마구 뛰는데"...스트레스 vs 불안, 둘의 증상 뭐가 다를까 스트레스를 겪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일상 속에는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들이 너무나 많다. 업무 마감 기한이나 시험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왔을 수도 있고 직장 동료나 가족과 갈등을 겪고 있거나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권순일 기자 2024-02-26
"심장과 뼈에도 좋다고?"...양배추 뜻밖의 효과 4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인 양배추는 위장 건강 특히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함유된 식물성 영양소는 유익한 세균 수를 증가시켜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비타민U도 다량 들어있다. 비타민U는 항 궤양성 비타민으로 단백질과 결합해… 권순일 기자 2024-02-26
"설탕보다 더 나빠"... '이런 음식들' 충치 더 생기고 잇몸에 최악 탄수화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안 좋은 소식이다. 흰 빵, 파스타, 칩, 시리얼, 크래커 등 끈적끈한 발효성 탄수화물이 설탕 보다 치아와 잇몸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소개한… 정은지 기자 202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