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많네”...중년 여성의 화병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22년 말 정신 및 행동장애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98만 명이나 된다. 고혈압(727만 명), 관절염(514만 명)에 이어 3위다. 우울장애 및 조울증, 불안장애 등 여러 질병을 포함하는… 김용 기자 2024-04-19
지젤번천 “이 시간 후 공복 유지”...세계적 모델의 체중관리 법? 체중 조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저녁을 일찍 먹고 야식은 피하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다. 점심 과식을 막기 위해 아침도 먹는 게 좋다. 그런데 저녁 약속이 길어져 늦게까지 음식을 먹었다면 다음… 김용 기자 2024-04-19
심장 불규칙하게 뛰면…뇌졸중보다 ‘이것’ 조심?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 환자는 평소 뇌졸중보다는 심부전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올보르대 의대,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 등 공동 연구팀은 45세 이상 심방세동 병력이 없는… 김영섭기자 2024-04-19
"캐나다선 의대 3명 추가 교육에도 영향평가...우린 준비 됐나?" "과거 캐나다 한 의대에 임상 (실습)교육을 위해 3명 정도 추가 교육을 부탁했다. 그런데 해당 대학 부학장이 당장 결정하기는 힘들다 했다. 영향평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3명을 추가하는 것이 현재 학생들의 임상교육에… 윤은숙 기자 2024-04-19
"칼로리 쭉쭉 빠지네"...살빼는데 최고의 운동 11가지는? 체중 감량, 즉 몸무게를 줄이려면 식습관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루틴을 강화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매주 최소 300분 이상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4-04-19
“중년의 신장병 왜 이리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신장(콩팥)은 적갈색의 완두콩 모양으로 주먹 크기(성인) 정도다. 우리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줄여 소변을 만드는 기능을 한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물과 염분, 노폐물을 제거한다. 이렇게 중요한 신장이 중년이 넘으면 탈이… 김용 기자 2024-04-18
아빠가 고기 많이 먹으면...딸 건강 '이렇게' 변한다고? 아빠의 식습관이 아들과 딸에게 각기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등 국제 연구팀은 아빠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자녀의 건강이 크게 좌우될 수… 김영섭기자 2024-04-18
"하루 8분만 해도 살 빠져"...체력까지 올리는 '이 운동법'은? 단 8분간의 운동만으로 30분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면 과장된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 운동법은 한계의 상황에 치닫도록 최대한의 에너지를 쏟아 부어 짧은 시간… 권순일 기자 2024-04-18
"딸기가 혈압 낮춘다?"…매일 먹던 과일에 이런 효능들이? 4월에는 달콤한 딸기가 제철이다. 과일 코너를 점령한 딸기 박스에서 새어 나오는 달콤한 향기에 벌써 취한다. 딸기를 선두로 오렌지와 키위 등 보기에도 탐스런 과일이 즐비하다. 그런데 이런 과일들은 맛만 좋은 게… 김수현 기자 2024-04-18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김용 기자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