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잎채소 하루 ‘이만큼’ 먹었더니...당뇨병 위험 ‘뚝’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권순일 기자 2024-05-16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김근정 기자 2024-05-15
지난해 여름 2천년 만에 가장 더워...그렇다면 올 여름은? 지난해 북반구 전역의 여름이 2000년 만에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과학 기구에 근거한 기상 기록은 1850년부터 시작됐지만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한 분석 결과 2023년 여름이 역대 가장 더운… 권순일 기자 2024-05-15
"술 때문에 두통?" 방치하다 결국...오른쪽 몸 마비된 男, 무슨 일? 오른쪽 몸이 이상하고 두통과 구토 증상이 있었던 20대 남성, 그저 술을 많이 마신 탓으로만 생각하고 통증을 방치하다 시력 때문에 안경사를 찾았다가 종괴가 있는 걸 확인한 사연이 전해졌다. 결국 이 남성은… 정은지 기자 2024-05-14
"의사들 100번 증상 무시"... '이 병'으로 30kg 쪘던 20대女, 무슨 일? 전직 발레 무용수였던 한 20대 한 여성이 극심한 '중증 천식'을 겪어 있었음에도, 의사들로부터 '단순 불안증'이라고 무시 당해와 수차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이 불안증이라며 의료진에게 정확한 치료를 거부당한 횟수만도… 정은지 기자 2024-05-14
"암보다 생존율 낮다"...나이들어 '이곳' 다치면 1년 안에 끔찍 골반과 다리를 잇는 고관절이 부러지는 것은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다. 회복 기간이 길고 심할 경우 사망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관절은 골반의 관골구와 태퇴골의 대퇴골두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박주현 기자 2024-05-14
"코 막힐 때 '소시지·김치' 먹지 마라?"... '이 성분' 때문에 더 심해져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로 고생할 때, 미세먼지 농도가 안 좋을 때 코가 막힌다. 감염이나 알레르겐과 같은 무언가가 비강 내막을 자극하면 염증과 부기가 발생하고 몸은 이를 제거하기 위해 더 많은 점액을 생성하기… 박주현 기자 2024-05-14
중요한 일 앞두고 불안하다면... '이런' 음료 마셔라 매일 느끼는 불안감과 초조함, 너무 당연해서 일상의 일부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안감에 생활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버겁다고 느끼기도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장애 평생 유병률은 9.3% 정도로 10명 중… 김근정 기자 2024-05-14
"손녀와 자매로 오해?"...65세 섹시 할머니, 몸짱된 비결 보니 손녀와 있으면 자매로 오해를 받는다는 65세의 섹시 할머니가 화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사는 65세의 레슬리 맥스웰은 손녀 티아(21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서 14만5000명의 팔로워를 자랑한다. 이 채널을 통해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4-05-14
혈압·혈당에 신경 썼더니...살도 빠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통계를 토대로 건강행태(2010-2021년)를 조사한 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본인이 이런 병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문제다. 나쁜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니… 김용 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