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에 운동 시작해도 효과 있나?”...가장 좋은 습관은? 가족들에에 부담주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하는 103세 남성이 있다. 부인을 먼저 떠나 보낸 후 혼자 사는 이 노인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한다. 음식 만들기 등 가사도 그의 몫이다. 가끔 자녀들이… 김용 기자 2024-06-03
"잘사는 사람이 암에 더 잘 걸린다?"...폐암 제외 모든 암 발병 높아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유방암 전립샘암 등 각종 암에, 낮은 사람은 류마티스관절염 우울증 등에 상대적으로 더 잘 걸린다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연구팀은 ‘유전체학∙개인맞춤형의학 연구 프로젝트’(FinnGen)에 참가한 35~80세… 김영섭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 엄청난 숫자다. 사망률도 1위다. 대부분의 암이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4-06-03
"관리 안 하면 20kg 확 찐다"...나이들면서 살찌게 하는 나쁜 습관 5 세월과 함께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 중년에 이른 사람들 대부분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신체 변화다.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 주된 이유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권순일 기자 2024-06-03
두툼한 뱃살 어쩌나… 복부지방 빼주는 최고의 운동 4 나날이 두꺼워지는 뱃살은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뺄 수 있을까? 뱃살은 내장 비만은 물론 심장질환, 당뇨 등 건강상 이유로도 하루 빨리 줄여야 한다. 특히 복근을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운동을 하면, 좀… 김수현 기자 2024-06-03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김용 기자 2024-06-02
“오늘도 삼겹살 실컷 먹고 공깃밥 추가”...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고지혈증을 떠올리면 삼겹살, 내장 등 고기의 기름진 부위를 떠올린다. 지나친 포화지방 섭취가 원인 중 하나다. 하지만 고기를 거의 안 먹어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릴 수 있다. 고기를 크게 줄여도 빵, 면 등… 김용 기자 2024-06-02
"여름이 더 곤욕" 아토피 있는 사람...땀나는데 보습 어떻게 할까? 흔히 춥고 건조한 계절만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킬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여름이야말로 아토피 환자에게 괴로운 계절이다.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에 열이 오르고 땀이 나면 가려움증이 심해지기 때문. 아토피를 앓고 있다면 여름철 피부 관리가 특히… 김근정 기자 2024-06-02
"이 사람 매력적이다" 봤더니...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란 ‘자기애성 성격’ 특성이 있는 사람이다. 나르시시스트는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려운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어,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못 견뎌 하거나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등 여러… 정희은 기자 2024-06-02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고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를 심하게 겪는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하다. 근육을 지키기 위해 공장에서 만든 단백질 보충제만 찾을 수 없는 일. 우리 주변에… 김용 기자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