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똑같이 하는데"...난 왜 체지방 안 빠질까?, 알고 보니 이 탓? 운동이 지방을 연소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일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운동을 해도 체중 감량이 더 어렵다. 이는 체중 증감이 단순히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만으로 설명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정은지 기자 2024-07-17
“7월이 제철”...식사 때마다 양파를 곁들이면 좋은 이유 양파는 옥수수, 도라지 등과 함께 7월 제철 식품 중 하나다. 양파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특유의 매운 맛과 단맛이 어우러져 밥상을 더 건강하게 하는 식재료이다. 양파가 피를 맑게 하고 혈관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24-07-17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김수현 기자 2024-07-17
칼슘-단백질 걱정에 자주 먹었더니... 우유 vs 요구르트, 어떤 차이가?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의 흡수율은 우유가 가장 뛰어나다(질병관리청 자료). 칼슘의 양도 많고 몸에 잘 흡수되어 효율이 매우 높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우유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김용 기자 2024-07-16
"악몽 자주 꾸면 치매 위험 2배"...꿈도 '이렇게' 조절할 수 있다? 중년에 매주 악몽을 꾸면 인지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약 4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3200명 이상을 약 7~13년 추적 관찰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4-07-16
전공의 없는 대학병원 지속 가능할까? 결국 대부분의 전공의들은 ‘응답’을 하지 않았다. ‘15일까지 복귀·사직 여부에 대해 답해달라’는 수련병원(대학병원 등)들의 요청에 거의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0명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전공의 공백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김용 기자 2024-07-16
"깨끗해 보이는 계곡물도?"...나도 모르게 '이런 질병'에 감염된다 물놀이이 계절이다. 계곡과 바다, 워터파크와 야외 수영장 등 피서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시기다. 이럴 때는 물놀이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다. 물놀이 질병은 주로 물과 직접 접촉하는 부위인 피부와 물이 들어가기 쉬운… 권순일 기자 2024-07-16
세수할 때 '이곳' 빼먹기 쉽다...더위에 더 신경써야 할 몸 위생은? 땀이 나는 건 몸의 열을 식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만나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간지러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더운 여름에 특히 몸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하는 이유 중… 지해미 기자 2024-07-16
“보충제 섭취보다 중요"..탱탱 피부 핵심, ‘이 성분’ 많은 음식은? 콜라겐은 피부에 구조, 탄력, 신축성을 부여하는 단백질이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콜라겐 생산이 줄어들어 주름과 얇아지는 피부가 생기게 된다. 이런 이유로 소셜미디어에서는 요즘 콜라겐 보충제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실 콜라겐이 풍부한… 정희은 기자 2024-07-15
탯줄에 낭종 두개가?...생존율 23% 속 살아난 아이, 무슨 사연? 이제 막 첫 돌을 맞은 사랑스러운 딸을 키우고 있는 한 부부가 다시는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탯줄에 생긴 낭종 때문에 임신 중 아이를 잃을까 마음 졸였던 그 경험을 다시… 지해미 기자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