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있고 살까지 찐 환자도...걷기 얼마나 해야 건강 개선될까?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운동으로 꼽힌다. 걷기는 단순한 운동이지만 그 효과는 아주 크다. 이와 관련해 체중이 많이 나가는 심장병 환자가 빠르지는 않지만 걷기를 거의 매일… 권순일 기자 2024-10-31
희끗희끗 벌써 흰머리가?... 20, 30대 갑자기 흰머리 나는 이유 나이든 노년의 백발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최근에는 20, 30대 젊은 층에서도 흰머리로 고민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 피부에는 수백만 개의 모공과 모낭이 분포해 있다. 바로 이 모낭이 반복해서 색소 세포를… 김수현 기자 2024-10-31
"5분 10분 알람에 일어난 사람!?"...몸은 '이 상태'로 깨어나 엉망이네요 아침에 수차례 알람을 들으며 몸을 뒤척이다 마지못해 일어나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다. 이처럼 일정한 시간 차이로 알람을 자주 울리게 하면 램(REM) 수면이 방해 받아 몸이 무거운 상태로 일어나게 된다. 미국 방송… 김성훈 기자 2024-10-31
"20년 동안 '이것'만 먹고 살아"...음식공포 심해 겨우 먹는다는 女, 왜? 드문 섭식장애로 지난 20년 간 감자만 먹으며 버틴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슈롭셔 텔포드에 사는 조디 쇼(29)는 지난 20년 가까이 감자만 먹으며 살아왔다. 아기 때부터 가지고 있던… 지해미 기자 2024-10-30
“장 나빠져 살 찐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살이 찐다. 식사를 통해 들어온 열량을 쓰지 않으면 몸속에 쌓이는 것이다. 비만은 식습관, 생활습관 외에도 유전, 환경 등 여러 요인이 복잡하게 연관되어 있다. 충분히 운동을 해도… 김용 기자 2024-10-30
61세 데미무어, 점점 30대 외모?...얼굴에 뭐 하고 있나 봤더니 61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시간을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를 보이면서 그 성형학적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데미무어는 신작 SF 영화 더 서브스텐스(The Substance, 12월 한국 개봉 예정)에서 젊음에 집착하는… 정은지 기자 2024-10-30
“어, 식전인데 왜 이리 혈당 높아?”...‘고혈당 쇼크’ 막는 식습관은? 식사 전의 혈당과 식후 혈당의 차이를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당뇨가 있거나 당뇨 전 단계라면 더 신경 써야 한다. 정상인의 식전혈당과 식후혈당 변동폭은 20~60 mg/dL이다. 혈당 변동폭을 정상에 가깝게… 김용 기자 2024-10-30
"카레가 살을 빼준다!"...고지방 먹어도 지방 축적 막아준다고?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이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는 여러 차례 나온 바 있다. 여기에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권순일 기자 2024-10-30
"알지만 잘 안돼"...살 뺀 후 유지가 더 힘들다면? '이런 습관'만 들여라! 체중을 감량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건 더욱 어려운 일이다. 몇 달 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고 열심히 운동해 목표 체중을 달성한 후에는 의지가 약해지기 쉽다. 어렵게 이룬… 지해미 기자 2024-10-30
요즘 제철 꽁치 먹어볼까? 고등어는?...단백질 보충·콜레스테롤 감소에 기여 꽁치가 제철이다. 10월~11월에 잡히는 꽁치는 지방 성분이 많아 맛이 뛰어나다. 요즘 많이 먹는 고등어와 함께 등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너무 짜지 않게 조리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다. 항산화… 김용 기자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