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걀과 함께 먹는 음식들...잘못된 선택인 경우? 과일과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생 그대로 먹는 게 최고다. 그래야 핵심 영양소인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기상 직후 과일과 채소를 갈아서 주스나 즙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이 있다.… 김용 기자 2025-04-09
임신한 여성, 롱코비드 경험할 가능성 최대 30% 낮아…이유는? 임신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여성은 롱코비드를 경험할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여성은 롱코비드(long-COVID, 코로나19 장기후유증)를 경험할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일 코넬… 지해미 기자 2025-04-09
“휴대폰 4대 삼킨 사람도 있다”...각종 이물질 삼키면, 어떻게 되나? 뉴욕의 고급 보석상 ‘티파니 앤 컴퍼니(Tiffany & Co)’는 오드리 햅번의 명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최근 이 보석상에 도둑이 들어 다이아몬드 귀걸이(약 11억4350만원 상당)를 삼키고 달아났다가 붙잡혔다. 이 도둑은 보석을… 김영섭기자 2025-04-09
50세 여성의 식습관 “다른 여성보다 14년 더 장수”...심장-뇌혈관 지키는 식단은? 심장-뇌혈관 건강은 건강수명의 필수 요건이다.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부터 예방-관리해야 한다. 음식 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지방, 탄수화물 과다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최신 논문을 토대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김용 기자 2025-04-09
“남성들을 미소 짓게 만드네”...전립선 건강 보호하는 식품은? 전립선(전립샘)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전립선은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듯이 있으며, 밤 열매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이런 전립선 건강은 뭘 먹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5-04-09
유독 살 빼기 힘든 이유…‘이 계절’에 태어났기 때문? 추운 계절에 태어난 사람이 따뜻한 계절에 태어난 사람보다 비만관리에 유리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네이처 대사(Nature Metabolism)》에 발표된 일본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는… 한건필 기자 2025-04-09
50대 여성 연예인들이 이 음식 먹더니...혈당-체중에 어떤 변화가? 비교적 날씬하고 건강한 사람도 혈당 관리에 철저한 경우가 있다. 당뇨병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식사 때마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호르몬의 변화를 겪는 중년 여성이라면 더욱 그렇다. 평소 혈당을… 김용 기자 2025-04-08
운동하면 얼마 만에 몸매 바뀔까?…강도에 따라 최소 ‘이정도’ 지나야 날씬한 몸매나 멋진 근육을 생각하면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실제 이런 변화는 얼마나 오래 운동해야 가능할까. 사람마다 목표가 달라 일률적으로 말하긴 힘들지만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은 빨라야 2-4주 뒤다. 미국… 김성훈 기자 2025-04-08
암 치료 중이거나 끝낸 사람 260만명…암 대란 시대를 사는 법은? 주위를 둘러보면 암 투병 중인 사람이 너무 많다. 암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사람(암 유병자)이 258만 8079명이다(2023년 1월 1일 기준-국가암등록통계 자료). 우리나라 국민 20명당 1명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다. 그만큼 암이 우리… 김용 기자 2025-04-08
프로바이오틱스 먹고 사망?…“누구나 섭취하는건데 어떻게 이런 일이” 건강 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의 일종으로 장에 좋은 유익균의 총칭)를 복용한 남성이 희귀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숨졌다. 이 박테리아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들어 있었다. 일본에 사는 70대 남성이 집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다. 그는… 김성훈 기자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