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렇게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라돈 가스, 요리 연기 등을 배출하기 위해 하루 3번 정도는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해줘야 한다. [사진=개티이미지뱅크] 우리나라에서 매년 발생하는 폐암 환자 중 여성이 1만 명이 넘는다. 이들 중 90% 정도가… 김용 기자 2025-07-04
침 묻은 젓가락으로 반찬 휘젓더니…집에서도 꼭 앞접시 쓰는 이유? 집에서 큰 앞접시를 활용하면 건강에 좋은 면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각자가 자신의 양에 맞게 밥통에서 밥을 퍼서 앞접시에 두고 먹을 수 있다. 과식을 막고 밥을 남기는 낭비 요소가 줄어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용 기자 2025-07-03
고지혈증, 지방간 “왜 동시에 생겼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병들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음식의 영향이 크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과다 섭취 등 위험 요인도 비슷하다.… 김용 기자 2025-07-03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여름 한 철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시설재배로 사철 공급되고 있다. 최근 건강식 열풍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아 1년 내내 나오고… 김용 기자 2025-07-02
“부모님 모두 ‘그곳’에 모셨어요”…지금 중년 부부의 노후는 어디에서? 평생 살던 정든 집을 떠나 부부가 함께 요양병원-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미 중년이 된 자녀들은 내키지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다. 그들도 노년이 되면 시설로… 김용 기자 2025-07-02
제철 옥수수 자주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옥수수는 우리나라에서 강냉이·강내미·옥시기 등으로 불리는 작물이다. 요즘 제철이다. 과거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지 못하는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재배했다. 간식용 풋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씹히는 맛이 달라서 어린이, 어른들이 선택하는… 김용 기자 2025-07-01
꽈배기 자영업자, 초등학교 교사 그리고 소아과 의사…아이 부모 상대하는 감정 노동은? “우리 애 충치 있어요! 설탕 묻힌 꽈배기 팔지 마세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에게 설탕 묻힌 꽈배기를 팔았다가 그 가족에게 항의를 받았다는 사연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소개됐다. 학생과 함께 가게를 찾은 부모가… 김용 기자 2025-07-01
두부-참치 김치찌개에 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김치찌개이다. 집집마다 김치찌개를 만드는 법이 다양하다. 소금에 절인 김치가 짜지만 두부, 대파, 양파, 마늘 등을 듬뿍 넣으면 몸에 좋은 건강식으로 변한다. 돼지고기도 좋지만… 김용 기자 2025-06-30
50대 퇴직 남편 “건보료, 국민연금료 너무 버겁다”…집에 닥친 최악 상황은? 불경기로 인해 지난해 수많은 40, 50대 명퇴자들이 쏟아졌다. 지금도 계속 거리로 나오고 있다. 기업들이 인건비 절감,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오래 재직한 중년의 간부들을 내보내는 것이다. 말이 명예-희망 퇴직이지 회사에서 잘린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6-30
밥 먹을 때 ‘이 음식’ 더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살을 뺀다고 밥, 빵, 면 등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다는 사람을 보면 걱정스럽다. 물론 채소, 과일 등 다른 음식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만 효율 면에선 곡류에 미치지 못한다. 밥을 먹으면서 혈당과… 김용 기자 202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