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여성 뇌졸중 악화 이유가...최악의 습관은? 미국뇌졸중학회지 ‘스트로크(Stroke)’ 최근호에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생 나이가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하지만 예후(치료 경과)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나빠지고 있었다. 이는 한국의… 김용 기자 2023-12-20
“증상 없는데”... 중년 여성이 빙판길 더 조심하는 이유? 강추위 속에 눈이 내리면서 인도에는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다. 얼어붙어 미끄러운 곳을 지날 때는 조심해야 한다. 젊은 사람은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지만 중년-노년은 후유증이 크다. 특히 중년 여성은… 김용 기자 2023-12-20
아침엔 요구르트+견과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의 변화가? 아침에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사람도 단백질, 칼슘을 보충하면서 소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산균의 영향 때문이다. 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 견과류가 꼽히지만… 김용 기자 2023-12-19
아침에 먹는 달걀+견과류의 효과... 피해야 할 음식은? 오늘 아침에도 달걀, 사과를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사과가 요즘 비싸서 예전보단 덜 먹지만 여전히 아침의 단골 메뉴다. 달걀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를 돕고 사과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좋다. 다만… 김용 기자 2023-12-05
소식에 매일 운동...당뇨병 환자가 오래 살려면? 당뇨병은 지난해 국내 사망 원인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병이다.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말초 혈관 등 다양한 전신 합병증을 일으켜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단 걸리면 평생 혈당… 김용 기자 2023-12-04
'탄수화물+단백질' 황금비율 있나?...살 빼려면 얼마나?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소식(열량 섭취 제한)이 필수다. 총 섭취 열량을 줄이지 않고 저탄수화물 식사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백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고 감소한 체중을… 김용 기자 2023-12-04
채식만 했더니 탈모가...중년 여성의 채식주의는? 최근 체중 조절과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적절한 채식이 아니라 육류·생선 외 달걀, 유제품까지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인 비건(vegan)을 지향하는 경우도 있다. 젊을 때와 달리 중년이 되면 완전… 김용 기자 2023-12-03
석류 자주 먹었더니 골밀도-혈관-체중에 변화가? 여성의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석류는 석류나무(Punica)에서 자라는 과일이다. 원산지는 페르시아 등 서남 아시아로 유럽, 동아시아로 전파되어 개량되었다. 석류는 한자로 石榴로 쓰는데 페르시아의 한자어 안석국(安石國)의 ‘석’에서 따온 말이다. 안석국에서 자라는 나무의… 김용 기자 2023-12-02
"설사하고 배아프더니"... 요즘 먹은 비타민C 부작용? 음식은 적절한 양을 먹어야 한다.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품이나 보충제도 마찬가지다. 단시간에 건강 효과를 높이려는 욕심에 무턱대고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 몇 가지 건강식품의 사례를 통해… 김용 기자 2023-12-01
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건강을 위해 잠을 푹 자야 한다. 잉꼬처럼 다정하고 금슬이 좋아도 한쪽의 코골이가 심하면 당분간 따로 자는 게 좋다. 중년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바로 남편의 잦은 화장실행이다.… 김용 기자 20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