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됐다. 부정맥 수술을 한 사람도 1만 2천 명이다. 부정맥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김용 기자 2024-04-10
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김용 기자 2024-04-09
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있지만, 또 한 분의 104세 장수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추정되어 ‘당뇨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엄청난 숫자다. 전 단계는 철저히 혈당… 김용 기자 2024-04-08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생배추를 소량의 된장에 찍어서 수십 년 동안 먹고 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4-07
“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하루 종일 소파와 같이 지낸다. 우리나라 사람의 운동 부족은 ‘위험 수준’이다.… 김용 기자 2024-04-07
“노화 못 막아도 늦출 수 있다”... 최악의 식습관은? 노화를 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욕망이지만 나이 들고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는 있다. 잠을 잘 자고 좋은 음식을 먹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다. 노화와… 김용 기자 2024-04-06
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체중 조절에도 좋은 음식들을 먹어보자. 통곡물, 고등어, 견과류 등이… 김용 기자 2024-04-05
“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유전’을 의식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BRCA1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검출된 경우… 김용 기자 2024-04-05
“50·60대 여성이 59%, 자궁체부암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50·60대는 완경(폐경)으로 몸의 다른 변화에 신경 쓸 나이다. 그런데 자궁 쪽에 암이 생겨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자궁육종은 자궁의 근육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자궁은 아래쪽을 경부, 위쪽을 체부로 나누는데 자궁육종은 자궁… 김용 기자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