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암 1위 가나... “오늘 대변 살폈나요?” 보건복지부는 28일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발표했다.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로 나왔다. 남성(기대수명 80.6세)은 5명 중 2명, 여성(86.6세)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남의 일로… 김용 기자 2023-12-29
유전 때문에 암이... “왜 하필 나만” vs “더 조심하는 계기” 병은 생활 습관 뿐만 아니라 유전도 영향을 미친다. 암은 5~10%가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 췌장암의 경우 할아버지-아버지-손자 등 3대가 잇따라 앓은 사례도 있다. 고혈압, 당뇨병은 흔하다. 가족력이 있다면 건강을 더… 김용 기자 2023-12-28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김용 기자 2023-12-27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3-12-26
수수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혈관의 변화가? 수수는 찹쌀, 팥, 차조(또는 기장), 콩 등과 함께 오곡으로 불린다. 오곡밥은 건강식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수는 밥에 넣어 먹는 혼반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떡, 술, 조청 등 다양하게… 김용 기자 2023-12-25
힘든 투석 걱정에... 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신장(콩팥)은 등 뒤쪽에 좌우 한 쌍으로 위치해 몸속의 수분-혈압 조절, 핏속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장을 통과한 것이 바로 소변이다. 이런 신장이 고장 나면 어떻게 될까? 몸속에 노폐물이 쌓여… 김용 기자 2023-12-25
케일-시금치 자주 먹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녹색 채소는 몸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 암-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 시금치, 케일 등이 손에 꼽힌다. 어떤 영양소들이 포함되어 있을까? 영양제?... 공장에서… 김용 기자 2023-12-25
찌개 같이 떠먹었더니...가족 중 위암 2명 왜? 오랫동안 국내 최다 암 1위였던 위암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짠 음식-탄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강 정보가 많은 데도 환자 수는 크게 감소하지 않고 있다. 위암은 매년 2만6천 명이 넘는 신규… 김용 기자 2023-12-24
"뱃살의 주범은 술"...알코올이 살 찌우는 이유는? 연인이나 친구들 모임에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데 술이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어쩔 수 없이 잔을 마주친다. 술은 얼마나 마셔야 할까? 안주를 많이 먹으면 당연히 체중 조절에 나쁘지만 분위기… 김용 기자 2023-12-23
여성 폐암 증가에 “가슴 철렁”...폐 건강 돕는 음식은? '확실하게' 암을 예방하는 음식은 없다. 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은 많다. 꾸준히 먹으면 암 세포가 움트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신선한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 김용 기자 2023-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