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에 꽈리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뇌의 혈관이 꽈리(풍선)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병이 있다. 바로 ‘머릿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다. 대부분 파열 전까지 증상이 없어 매우 위험하다. 파열되지 않은 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는 2022년 16만5194명이나 된다. 2018년 9만8166명에서… 김용 기자 2024-06-28
블루베리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염증에 변화가? 블루베리는 푸른색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강력한 항산화(노화) 효과를 낸다. 미국 농무부(USDA)가 노화를 늦추는 식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진달래과에 속하는 관목성 식물인 블루베리는 열매 하나 하나를 조심스럽게 따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가격이… 김용 기자 2024-06-27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3924명, 남자 1만 1207명이다. 술-담배가 연상되는 간암- 췌장암 환자 중 60대 여성… 김용 기자 2024-06-27
아침에 먹는 양배추 vs 브로콜리... 염증·노화에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 가장 먼저 먹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맹물이다. 덥다고 찬물을 들이키지 말고 위 점막에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기상 직후 유산균부터 마시면 위산으로… 김용 기자 2024-06-26
“50~60대 자궁내막·난소암 너무 많아”...꼭 살펴야 할 ‘이 증상’은? 지난해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난소암은 발견이 늦어 3기 환자가 50%를 차지하고 있고 5년 생존율도 23~41%로 낮다. 자궁내막증 등이 주요 원인이다. 같은 기간 자궁내막암은 3549명… 김용 기자 2024-06-26
자두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몸속 중금속에 변화가? 자두는 초여름 제철 과일이다. 생김새는 복숭아와 비슷하나 크기가 작고 신맛이 난다. 자두 꽃은 ‘오얏 꽃’으로 부르기도 한다.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마라’라는 말은 오해받을 만한 짓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김용 기자 2024-06-25
복숭아 자주 먹었더니... 노화-몸속 노폐물에 변화가? 복숭아가 요즘 상점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복숭아는 자두, 매실, 살구, 체리와 함께 장미 과(Rosaceae) 자두나무 속(Prunus)에 속하는 온대 낙엽 과수이다. 과실 표면의 털을 기준으로 털이 있는 털복숭아(peach)와 털이 없는 복숭아인… 김용 기자 2024-06-24
40~60세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식습관... 내 몸을 바꾸는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흡연-음주를 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각종 암, 심장-뇌혈관 질환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60대 중반이 넘으면 오히려 고혈압은 여성이 더 많아진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김용 기자 2024-06-24
모델이 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몸매 관리를 잘 하는 유명인의 식습관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은 평소 간식으로 견과류 작은 봉지 하나를 먹는다고 방송에서 말했다. 가수 겸 배우… 김용 기자 2024-06-23
'심장 이상' 너무 많은 중년 여성들...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2018년~2022년)간 심부전 진료인원(입원·외래)을 보면 2022년에만 16만6206명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나빠져 피가 끊길 위기를 맞은 사람들이다. 특히 60대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암 환자도 60대… 김용 기자 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