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나고 기침, 감기인가 했는데"...심근염 위험도 있는 ‘이 병’은? 질병관리청이 24일(월)부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 최근 입원환자수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의 표본감시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입원환자수가 주간 250명을 2주간 넘어설 때 유행주의보가 발령된다. 최근 4주간 입원환자수는 286명 →… 김용 기자 2024-06-23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김용 기자 2024-06-21
무심코 '이 영양제' 많이 먹었더니... 비타민 D에 어떤 변화가? 안전하게 각종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먹는 것이다. 생채소-과일, 잡곡류, 고기, 생선, 우유, 견과류 등을 골고루 먹으면 따로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를 찾을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영양… 김용 기자 2024-06-20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김용 기자 2024-06-20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은 고혈압이 최대 위험요인이다. 혈압 조절에 실패하면 심장… 김용 기자 2024-06-19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100세가 넘어도 사회 활동을 하는 노인의 아침 식단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달걀에 단호박, 당근, 우유, 감자를 먹는다고 했다. 점심-저녁은 국-찌개-고기-생선 등이 들어간 일반 식단이다. 아침 식단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김용 기자 2024-06-18
대장암이 위암보다 많아진 속사정...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남편의 위암 사망 후 저도 위암으로 고생했어요. 다행히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위암 생존자) “항문에서 피가 나면 선홍색, 붉은색을 따지지 말고 검사를 빨리 해야 합니다”(대장암 생존자) 해마다 28만명에 육박하는 암 환자가 쏟아지고… 김용 기자 2024-06-18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용 기자 2024-06-17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호흡기 결핵환자는 1만 8137명이나 된다. 초기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4-06-17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김용 기자 202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