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대장암 종류 중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 바로 직장암이다. 발견이… 김용 기자 2024-04-01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4-01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몸에 해로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항산화제다. 몸의 산화와 대항하여 싸우는 영양소를 말한다. 산화는 쇠가 녹슬 듯 몸이 점차 손상되고 노화가 빨라지는 현상이다. 항산화제의 종류로 비타민… 김용 기자 2024-03-3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됐다. 2018년(152만 명)에 비해 20%나 늘어났다. 고지방 식사 등 생활습관의 변화로 심장병은… 김용 기자 2024-03-31
“단 음료 일주일에 몇 번?”... 중년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교육부-질병관리청이 28일 발표한 2023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단 음료’를 일주일에 3번 이상 마신다는 청소년들이 65% 정도나 됐다.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지는 중년들은 어떨까? 단맛을 절제하지 못하면… 김용 기자 2024-03-29
“혈압 높은 사람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작년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27만 명이나 됐다.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어 방심하기 쉽지만,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심근경색-협심증), 신장병(만성콩팥병)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증상… 김용 기자 2024-03-28
같은 식습관 오래 함께 했더니... 중년 부부의 몸에 변화가? 부부가 수십 년 동안 같은 식습관-생활습관을 공유하면, 같은 질병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질환과 암 등은 이런 결과물이다. 50~60세 중년은 주요 암… 김용 기자 2024-03-27
“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관련된 질병으로는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 그리고 간암 등이 있다. 지방간도 관리를 잘못하면… 김용 기자 2024-03-27
“채소만 먹었더니 악성 빈혈”... 살 뺄 때 최악의 식습관은? 체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채소만으로 하루 세끼를 채울 경우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모자라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채소만 먹다가 악성 빈혈로 넘어져 오래… 김용 기자 2024-03-25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몸에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어 비만 또는 과체중이 되기 쉽다.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나쁜’… 김용 기자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