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는 시간 줄여야 건강해진다 TV 앞에서 나홀로 시간을 보내는 ‘방콕족’이 많다. TV를 너무 오래 보는 것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쳐 당뇨, 심장질환, 비만, 주의력 결핍 등을 가져온다고 한다. 일주일에 20시간 정도 TV를 보는 남성의 경우 정자… 최승식 기자 2023-03-05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시키는 생활습관 6 건강해지려면 콜레스테롤을 줄여야 한다는데, 여기서 콜레스테롤은 바로 ‘나쁜 콜레스테롤’ 즉,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을 가리킨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이지원 기자 2023-03-05
스마트폰에 시달린 ‘눈’… 시력 보호에 좋은 식품 5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간밤에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카톡부터 문자까지 꼼꼼히 살펴보게 된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시달린 눈은 늘 피로하다. 눈이 피로해지면 시력 저하와… 김수현 기자 2023-03-04
우울증, 식이장애… 여성에게 더 위험한 정신질환 4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도 병원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다.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것보다 주위 시선을 감당하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몸이 아파서 찾는 병원과 달리, 정신질환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 때문이다. 또한… 김수현 기자 2023-03-04
이런 건 스트레스 증상이죠 미국 러시대 의학센터 행동과학과의 스테반 호브폴 박사는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묘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프리벤션(Prevention)’이 스트레스를 꾸준히 받고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 7가지를 소개했다. ◆주말 두통 워싱턴대… 최승식 기자 2023-03-04
운동 전후, 먹어야 할 음식이 다르다?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근육을 만들기 위해 단백질을 꼭 챙겨 먹게 된다. 하지만 근육에 좋은 단백질도 언제 먹어야 할지 막연하다.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운동 후에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만큼… 이지원 기자 2023-03-04
식단으로 신진대사 높이는 규칙 커피 너무 안 마셔도... 세월과 함께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은 중년에 이른 사람들 대부분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신체변화다.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최승식 기자 2023-03-03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 없는 음식 1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해야하는 바쁜 직장인들이 많다. 아침 기상 후 공복 상태에서 바로 음식을 먹어도 될까? 아침 공복에 커피부터 마시는 사람도 있는데, 잠을 깨는 효과는 있겠지만, ‘빈 속의 커피’는 위에는… 이지원 기자 2023-03-03
남들은 안 추운데… 나만 항상 추운 뜻밖의 이유 5 낮에는 조금씩 기온이 오르면서, 사람들의 외투가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남들은 별로 안 춥다는데, 왜 나만 춥다고 느낄까?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에 몸 속도 냉해서 항상 추위를 탄다면,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을… 김수현 기자 2023-03-02
스트레스 받을 때 웃어도 건강에 좋나? 전혀 웃고 싶지 않은 순간이 있다. 이럴 때도 웃으면 몸에 좋은 영향이 있다고 여러 연구가 말한다. 미국 건강생활 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은 거짓으로 웃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경우를 소개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웃음은 심박수를… 최승식 기자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