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부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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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양산부산대병원에 5억 원 후원
화승그룹이 양산부산대병원에 5억 원을 후원한다. 신발(기차표~월드컵~르카프)로 성장해온 화승은 현재 자동차부품, 소재, 신발 ODM, 화학, 종합무역 등에 걸쳐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중견기업. 5개 사업군 60개 계열사들에서 연간 4조6000억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신경외과)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30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사업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권 센터장은 2018년, 울산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유치한 것은 물론 매년 사업평가에서…
연명치료가 의미 없다고?
오늘날 한국인 10명 중 8명은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그러면서 자연사는 없어지고, 모든 죽음이 병사나 사고사가 되었다. 태어난 자는 죽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자연사가 없어지니, ‘이렇게까지 살아야 되는가’ 할 때도 치료가…
온종합병원도 직장 새마을금고 만들었다
부산 온그룹의료재단이 직장 새마을금고를 만들었다. 재단 정근 이사장과 온종합병원 김동헌 병원장 등은 23일 오후 온종합병원 15층 대강당에서 새마을금고 창립총회를 열어 “올해 중 업무를 시작한다”고 공표했다. 창립총회엔 발기인과 설립 동의자 등…
“갑자기 가슴 통증이"…어떨 때 가장 위험할까?
급히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 아침 일찍 출근길에 나섰다. 환절기인데다 새벽이라 예상보다 쌀쌀했다. 지하철로 급히 걷는데, 갑자기 가슴이 찌릿찌릿하다. 그리곤 심장을 쥐어짜는 듯한 압박감이 이내 밀어닥쳤다. 지나가는 이들에게 “119 불러달라” 소리쳤다.…
대장항문 손경모 교수, iCRS '최우수 구연상' 수상
양산부산대병원 손경모 교수(외과)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개최한 ‘iCRS 2023’(international colorectal research summit, 9월 1~3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대장·직장암 환자에게 인도시아닌그린(ICG)의 형광 영상을 이용하여 수술 중 조직의 산소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는…
2000명이 뛰어논 창원 '꿈나무 체육대회'
줄다리기하는 아이들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영차, 영차~"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아이들 입에선 일제히 기합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마엔 땀까지 송골송골 맺혔다. 내내 팽팽하던 줄이 어느덧 한쪽으로 기우는가 싶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