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의)합포의료재단 SMG연세병원(병원장 김정환)이 27일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개소했다. 이에 경남엔 지역응급의료센터가 7곳으로 늘었다. 경상국립대병원이나 삼성창원병원 등 대형병원에 설치된 ‘권역응급의료센터’이 중증 응급환자 위주로 본다면,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상대적으로 경증환자와 비응급환자 위주로 치료한다. 특히 이번…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정회) 구자성 부이사장이 제5대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는 인공지능(AI) 및 관련기술 기업, 단체와 개인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 2005년 ‘(사)유비쿼터스부산포럼’이란 이름으로 처음 설립됐다. 26일 오후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간담췌암과 간 이식 수술 경험이 많은 김건국 교수가 29일부터 부산 온종합병원에 합류한다. 내과 박은택 췌장담도센터장(췌장담도내과)과 손발을 맞추게 된다. 김 교수는 간암과 담도암 수술 500여 건, 췌장·십이지장 전절제술 ‘위플수술’(Whipple's operation) 500건…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23일)됐지만,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이 많았던 대학병원들에서 응급 진료가 늦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공의들이 빠져나간 후 외래환자부터 수술 환자까지 도맡고 있는 대학교수들과 전문의들 피로가 누적되면서 점차 역부족 상태를 드러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