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생기는 갱년기 증상은 서양인보다 동양인은 빈도가 낮고 증상도 심하지 않다 [1]. 그 이유가 뭘까? 식습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식물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를 파이토에스트로겐(phytoestrogen)이라 부른다(e.g. isoflavone, lignan,…
(의)인당의료재단 부산부민병원 정춘필 명예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국민건강 향상 및 지역사회 보건의료 개선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정 명예원장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4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