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부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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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차(tea)는 서양에서도 ‘cha’로 불릴 뻔했다”
1543년은 근현대 세계사를 열어 젖히는 중요한, 한 페이지에 해당한다. 이 해를 폴란드, 벨기에 그리고 포르투갈 사람들이 장식한다. 폴란드 태생의 코페르니쿠스가 그해, ‘천체의 회전에 대하여’를 간행하였다. 코페르니쿠스는 이 저서에서 지구가 움직인다는…
부민병원, "미주 한인들 한국 방문 치료" 가속도
부민병원그룹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풀러턴시(市)가 미주 한인들의 국내 방문치료를 가속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17일(현지 시각) 풀러턴시청에서 정훈재 부민병원 미래의학연구원장, 한국계 프레드 정(Fred Jung) 풀러턴 부시장, 한미은행 케빈 김(Kevin Kim) 본부장,…
센텀종합병원도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센텀종합병원(병원장 박남철)이 17일,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에 지정됐다. 이로써 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와 치료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내년 2월 시행에 들어갈 첨단재생의료법에 따르면 그동안 해외로 나가야 했던 일부 세포치료를 국내에서도…
부민병원, AI 활용 '스마트병원'에 한 발 더...
부민병원이 스마트병원(Smart Hospital)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핸드폰으로도, 책상 위 PC로도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언제든 외래와 입원 예약부터 상담까지 가능해진다. 부민병원그룹(이사장 정흥태)은 17일, “부산의 3개 병원(부산부민, 해운대부민, 구포부민)을 연결한…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 열어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이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과 함께 9~10일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를 열었다. 고귀한 생명을 나누고 떠난 기증자와 그 유가족의 이야기, 수혜자의 편지 사연 등이 병원 로비에 펼쳐졌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2016년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회사 출근해야 하는데, 부러진 앞니 어쩌나”
새벽에 일어나 인근 학교 운동장에서 조기축구를 해오던 A 씨(43)는 지난 주말 당혹스러운 일을 당했다. 상대편 수비수와 공중볼을 다투다 머리가 부닥치며 앞니가 뚝 부러진 것. 치과엘 갔더니, “안타깝지만 이 상태에선 이를…
부산성모병원, ‘소아 피부질환’ 심포지엄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구수권)이 13일, 병원 4층 베네딕도홀에서 소아청소년과 제6회 심포지엄을 열었다. 예로부터 소아청소년과 질환에 강점을 지닌 부산성모병원이 개원가 의사들과 함께 치료의 모범 증례들을 살펴보고 또 나누는 자리. 이날 주제는 ‘소아 피부질환’. 부산성모병원…
그린닥터스, 밀양에서 의료봉사 펼쳤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온병원그룹이 13일, 계곡이 깊기로 유명한 경남 밀양시 단장면 삼거마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그린닥터스는 지난 2012년 여름에도 삼곡리에서 봉사 활동해, 이번이 12년 만의 재방문이다. 섭씨 30도에 이르는 삼복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