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도 홍역 환자 발생 부산에도 ‘홍역’ 환자 1명이 발생했다. 전염성이 무척 강한,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지난 2019년 6명이 발병한 이래, 5년만에 처음이다. 환자는 40대 부산 거주자로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발병한… 윤성철 기자 2024-02-02
"운다고 신생아 귀 찢어"...부산 산부인과, 조직적 은폐까지 갓 태어난 신생아가 울며 보챈다고 귀를 비틀어 찢어 놓은 상해를 입혔다. 그것도 모자라 병원장과 수간호사 등까지 나서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한 부산 사하구의 한 산부인과가 있다. 검찰이 그 병원 관계자들을 구속하거나… 윤성철 기자 2024-02-02
신선식품 속 '이것' 만지고 으악!...동상일까? 화상일까? 신선식품 물건을 확인하는 중에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를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게티이미지뱅크]설을 앞두고 드라이아이스가 담긴 신선 선물 배송이 늘어날 때다. 최근에는 생활용품부터 신선식품까지 오늘 주문하면 내일 새벽에 도착하는… 윤성철 기자 2024-02-01
햇살아동병원, 울산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울주군 '햇살아동병원'(병원장 김선주)이 울산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에 선정됐다. 이에 3월 1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이 경증환자들 중심으로 연중무휴 진료에 들어간다. 42병상 규모 입원실이 있어 입원 치료도 가능하다. 또 인근 ‘천상약국’을 협력 약국으로… 윤성철 기자 2024-02-01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도 당뇨병 일으킨다 논문 27: Kim HY, Kwon WY, Kim YA, Oh YJ, Yoo SH, Lee MH, Bae JY, Kim JM, Yoo YH. Polychlorinated biphenyls exposure-induced insulin resistance is mediated by lipid droplet… 에디터 2024-01-31
“백약이 무효”...70년 된 산부인과도 “분만 중단” 정부가 최근 분만 수가를 대폭 인상했지만, 저출산 기조는 여전하다. 그 여파로 ‘산부인과 중점병원’들까지 속속 분만 진료를 중단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여건이 낫다는 대도시 산부인과들까지 그렇다. 백약이 무효인 셈이다. 30일 부울경 의료계에… 윤성철 기자 2024-01-30
감기 놔뒀더니 축농증?...자꾸 콧물 끄엉끄엉 삼킨다면 올해 겨울엔 유독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 A 씨 역시 지난해 말부터 콧물과 코 막힘이 떨어지질 않는다. 약을 먹어도 좀처럼 낫질 않는다. 코점액이 코를 막는 듯해 자꾸 목 뒤로 끄엉끄엉 삼킨다.… 윤성철 기자 2024-01-29
‘삼고’(三高) 식습관이 불러온 나비효과, 게실 식습관이 바뀌면 잘 걸리는 병의 종류도 달라진다. 특히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 등 삼고식(三高食)은 특히 대장 쪽 ‘게실’ 질환을 많이 생기게 한다. 게실은 위, 소장, 대장, 방광 등 내부에 공간이 존재하는… 윤성철 기자 2024-01-26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틀렸다... "실패로 끝난다"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은 참 혼란스럽다. 한쪽에선 탄수화물을 줄이라 하고, 다른 쪽에선 지방을 줄이라 한다. 사실, “탄수화물은 비만의 적”이라는 얘기처럼 어리석고, 비과학적인 선전은 없다. 왜냐하면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가장 선호하는 중요한…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25
“손발이 꽁꽁”…손발 찌릿하고 감각도 둔해지면? 강추위가 몰아닥친 요즘, 50대 주부 A 씨는 손이나 발이 찌릿찌릿하고 감각까지 둔해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당뇨 수치가 조금씩 높아져 찜찜하긴 했지만, 추위에도 밖으로 자주 돌아다니다 보니 “혈액순환이 잘 안 되나… 윤성철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