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속 '이것' 만지고 으악!...동상일까? 화상일까? 신선식품 물건을 확인하는 중에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를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게티이미지뱅크]설을 앞두고 드라이아이스가 담긴 신선 선물 배송이 늘어날 때다. 최근에는 생활용품부터 신선식품까지 오늘 주문하면 내일 새벽에 도착하는… 윤성철 기자 2024-02-01
햇살아동병원, 울산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울주군 '햇살아동병원'(병원장 김선주)이 울산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에 선정됐다. 이에 3월 1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이 경증환자들 중심으로 연중무휴 진료에 들어간다. 42병상 규모 입원실이 있어 입원 치료도 가능하다. 또 인근 ‘천상약국’을 협력 약국으로… 윤성철 기자 2024-02-01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도 당뇨병 일으킨다 논문 27: Kim HY, Kwon WY, Kim YA, Oh YJ, Yoo SH, Lee MH, Bae JY, Kim JM, Yoo YH. Polychlorinated biphenyls exposure-induced insulin resistance is mediated by lipid droplet… 에디터 2024-01-31
“백약이 무효”...70년 된 산부인과도 “분만 중단” 정부가 최근 분만 수가를 대폭 인상했지만, 저출산 기조는 여전하다. 그 여파로 ‘산부인과 중점병원’들까지 속속 분만 진료를 중단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여건이 낫다는 대도시 산부인과들까지 그렇다. 백약이 무효인 셈이다. 30일 부울경 의료계에… 윤성철 기자 2024-01-30
감기 놔뒀더니 축농증?...자꾸 콧물 끄엉끄엉 삼킨다면 올해 겨울엔 유독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 A 씨 역시 지난해 말부터 콧물과 코 막힘이 떨어지질 않는다. 약을 먹어도 좀처럼 낫질 않는다. 코점액이 코를 막는 듯해 자꾸 목 뒤로 끄엉끄엉 삼킨다.… 윤성철 기자 2024-01-29
‘삼고’(三高) 식습관이 불러온 나비효과, 게실 식습관이 바뀌면 잘 걸리는 병의 종류도 달라진다. 특히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 등 삼고식(三高食)은 특히 대장 쪽 ‘게실’ 질환을 많이 생기게 한다. 게실은 위, 소장, 대장, 방광 등 내부에 공간이 존재하는… 윤성철 기자 2024-01-26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틀렸다... "실패로 끝난다"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은 참 혼란스럽다. 한쪽에선 탄수화물을 줄이라 하고, 다른 쪽에선 지방을 줄이라 한다. 사실, “탄수화물은 비만의 적”이라는 얘기처럼 어리석고, 비과학적인 선전은 없다. 왜냐하면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가장 선호하는 중요한…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25
“손발이 꽁꽁”…손발 찌릿하고 감각도 둔해지면? 강추위가 몰아닥친 요즘, 50대 주부 A 씨는 손이나 발이 찌릿찌릿하고 감각까지 둔해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당뇨 수치가 조금씩 높아져 찜찜하긴 했지만, 추위에도 밖으로 자주 돌아다니다 보니 “혈액순환이 잘 안 되나… 윤성철 기자 2024-01-24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 20~30대 당뇨병 증가세가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 유전적 요인도 일부 있다지만,… 윤성철 기자 2024-01-23
후쿠시마 오염수 그렇게 걱정했는데... 부울경 지자체들은 수시로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는 발표를 내보낸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에 따른 주민들 불안을 가라앉히려는 정부 시책에 따른 것. 경남의 경우, 수산안전기술원(원장 송상욱)이 나서… 윤성철 기자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