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9일 (일)
부울경 > 부울경 : 헬스뉴스

헬스뉴스

1,17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40~50대도 걸리는 치매, 더 위험한 이유
# A 씨(59)는 수년 전부터 기억력이 심하게 떨어졌다. 그래서 신경과를 찾아가니 알츠하이머 치매라 했다. 그때 그의 나이 55세. 도저히 믿기지 않았으나, 약을 먹기 시작했다. # 2022년부터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를 받기…
해운대부민병원, 담도 뚫는 ERCP 700례 달성
담석이 담관을 막아 담즙이 잘 나오지 않으면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당장 소화가 잘 안 돼 늘 속이 더부룩하기도 하지만, 이를 방치했을 땐 담도에 패혈증까지 생긴다. 정체돼 있던 담즙 찌꺼기에 염증이…
“췌장암인데도 서울 못 가...여기가 환자 살렸다”
전공의 이탈로 수도권 대형병원들이 파행 운영되면서 진료받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워진 환자들이 지역 종합병원들을 찾기 시작했다. 중증환자들과 응급환자들이 인근의 2차 병원들로 몰려들고 있는 것. 21일 부울경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종합병원…
대학병원 의료공백, 의료전달체계 복원 신호탄?
전공의 대거 이탈로 대학병원들 ‘진료 공백’ 사태가 길어지자 정부가 그 대안으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간 진료협력 강화사업’을 들고나왔다. 대학병원에 들어온 응급환자와 즉시 치료해야 할 환자들을 인근 종합병원들로 전원(轉院)시키자는 것. 21일 부울경…
“PET-CT로 알츠하이머치매 조기진단”
부산 온종합병원이 PET-CT 검사로 알츠하이머치매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건강 검진 단계에서부터 치매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20일 “PET-CT센터 류성열 센터장이 아밀로이드 PET 촬영 기술과 판독…
글로벌케어,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팀' 동남아 파견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이사장 김병수 전 연세대 총장, 회장 박용준)가 베트남과 라오스에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팀을 파견한다. 부산대병원 배용찬 교수(성형외과)를 대장으로 총 14개 병원 전문의, 간호사들이 23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떠나는 것.…
잠 못 이루는 수면장애... '십계명'을 지켜라
사람은 일생의 1/4 또는 1/3동안 잠을 잔다. “수면은 몸의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생체리듬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대한수면학회) 그래서 일상생활을 잘 유지하려면 하루 6∼8시간 정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