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의대 있어도 늘 의사가 부족한 이유 울산은 늘 의사가 부족하다. 울산에도 울산대 의대가 있지만, 졸업생의 거의 전부가 서울 등 수도권으로 가버리기 때문. 2018년부터 22년까지 5년간 의대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찾아보니 울산에 남는 졸업생은 8.6%. 10명중 1명도… 윤성철 기자 2024-08-01
“걸을 때마다 다리 아파”…그게 혈관 때문? # 평소 집 뒤편 구덕산 등산을 즐겼으나, 올해 환갑을 넘기며 포기했다. 2년 전부터 걸을 때마다 다리가 아팠기 때문. 100m쯤 걸으면 다리 뒤쪽이 찢어지듯 아프고, 좀 쉬면 괜찮고를 반복했다. 동네 병원에… 윤성철 기자 2024-08-01
치과 진료의 반경 확 넓혀줄 새 트렌드 되나 삶과 죽음이라는 화두는 인간 삶과 늘 함께해 왔습니다. 문명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 원시인들도 주위 사람들 죽음을 경험하면서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고민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사후 세계와 신(神), 천당과 지옥, 삶과… 에디터 2024-08-01
무더운 여름... 뇌졸중 발병, 겨울 못지않다 여름철엔 체온 상승으로 인해 체내 혈관이 팽창하고, 이로 인해 혈류 속도가 느려지면서 뇌세포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된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엔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데, 이는 혈액… 윤성철 기자 2024-07-31
"노바티스 전립선암 신약, 올해 부울경에서 쓸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에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GMP급)이 문을 열었다. 전국에 의약품 GMP는 많지만, 연구 및 임상용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은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에다 대경(대구, 경북)까지 영남권을 통틀어 이것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Ga-68 PSMA-11)을… 윤성철 기자 2024-07-30
울산, 외국인 근로자 진료비 90% 할인 울산의 외국인 근로자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때 진료비의 9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는 얘기다. 울산시가 관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 의료비 지원에 나선 덕분.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의 지원을… 윤성철 기자 2024-07-30
변실금 생길까 주저하던 치루 수술, 대안은 뭘까? 사람은 ‘후구’(後口)동물에 속한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소화관이 만들어지는데, 먼저 만들어진 한쪽 끝이 항문이 된다. 나중 만들어진, 다른 쪽 끝은 입이 된다. 그래서 입과 항문은 닮은 점이 많다. 늘었다… 윤성철 기자 2024-07-30
“젊은데, 왜 골다공증을 두려워하는가?” 골다공증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뼈가 부러지는 ‘골절’ 때문이다. 만약 골절이 생기면 노년의 생이 힘들어질 거라고 지레 겁을 먹고 있지만, 사실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골절은 그리 쉽게 일어나지…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7-25
넌 오목가슴? 난 새가슴...선천성 흉곽기형, 어떻게? 움풀 꺼진 오목가슴. 인구 1000명 중 1명꼴로 발병하는 선천성 흉곽 기형의 하나다. 남자가 여자보다 4∼8배 많다. 반대로 앞가슴이 불룩 튀어나온 새가슴도 어린이 300∼400명 중 1명 정도도 비교적 흔하다. 흉곽기형을 교정하는… 윤성철 기자 2024-07-25
“운동해야 하는데...어디서 하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4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으랏차차 부산생활체육포털'을 오늘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했다. 15분 생활권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과 함께 흩어져 있던 다양한 생활체육 정보를 한데 몽땅… 윤성철 기자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