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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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의대 있어도 늘 의사가 부족한 이유
울산에 의대 있어도 늘 의사가 부족한 이유
울산은 늘 의사가 부족하다. 울산에도 울산대 의대가 있지만, 졸업생의 거의 전부가 서울 등 수도권으로 가버리기 때문. 2018년부터 22년까지 5년간 의대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찾아보니 울산에 남는 졸업생은 8.6%. 10명중 1명도…
치과 진료의 반경 확 넓혀줄 새 트렌드 되나
치과 진료의 반경 확 넓혀줄 새 트렌드 되나
삶과 죽음이라는 화두는 인간 삶과 늘 함께해 왔습니다. 문명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 원시인들도 주위 사람들 죽음을 경험하면서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고민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사후 세계와 신(神), 천당과 지옥, 삶과…
"노바티스 전립선암 신약, 올해 부울경에서 쓸 수 있다”
"노바티스 전립선암 신약, 올해 부울경에서 쓸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에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GMP급)이 문을 열었다. 전국에 의약품 GMP는 많지만, 연구 및 임상용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은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에다 대경(대구, 경북)까지 영남권을 통틀어 이것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Ga-68 PSMA-11)을…
울산, 외국인 근로자 진료비 90% 할인
울산, 외국인 근로자 진료비 90% 할인
울산의 외국인 근로자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때 진료비의 9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는 얘기다. 울산시가 관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 의료비 지원에 나선 덕분.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의 지원을…
“운동해야 하는데...어디서 하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4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으랏차차 부산생활체육포털'을 오늘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했다. 15분 생활권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과 함께 흩어져 있던 다양한 생활체육 정보를 한데 몽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