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0일 (월)
부울경 > 부울경 : 헬스뉴스

헬스뉴스

1,17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아빠는 목 디스크, 아이는 거북목
아빠는 목 디스크, 아이는 거북목
"아빠, 나 목이 너무 아파. 밤에 잠도 못 자겠어." #1.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중3 딸, 수민이의 한숨이 깊다.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연락, 취미 생활까지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부산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에 청신호
부산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에 청신호
부산시가 4년 후, 2028년에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온 부산어린이병원 건립사업이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 보건복지부 내년 예산안에 국비 225억원이 편성된 것. 이에 12월 연말까지 국회가 예산심의를 통해 이 내용을 원안대로…
더 많이 달릴수록 더 많이 아프다
더 많이 달릴수록 더 많이 아프다
산을 오르거나 달리는 활동은 무릎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바깥쪽 무릎에 통증이나 뻐근한 느낌이 나타났다면 장경인대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장경인대는 골반부터 허벅지 바깥쪽을 따라 무릎 바로 아래에…
보람병원, 주말에도 야간에도 어린이 환자 받는다
보람병원, 주말에도 야간에도 어린이 환자 받는다
내달 1일부터 울산에도 ‘달빛어린이병원’이 하나 더 생긴다. 남구 삼산동에 있는 ‘보람병원’이다. 1년 365일, 주말과 공휴일도 없이 야간에도 어린이 환자를 받겠다는 것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나 청소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35살 넘어 임신하면 그렇게나 위험해?"
“35살 넘어 임신하면 그렇게나 위험해?"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 다혜씨(38)는 설렘과 동시에 걱정이 앞선다. 이미 ‘고령 임신’(WHO, 35세 이상) 범위에 들어간 상태. 임신중독증이나 당뇨 같은 산모 합병증도 그렇지만, 혹시나 아이에 문제가 생길까 더 불안하다. “첫아이 때는…
우울한 시대, 우울한 청년들
우울한 시대, 우울한 청년들
경기불황이 길어지고, 취업률까지 낮아지면서 우리 청년들 정신건강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주도적으로 꾸려갈 엄두가 나지 않아 불안 상태가 지속하기 때문. 학업, 취업, 연애 등 개인적 불안도 크지만, 우리 사회 전반을…
“만성질환 없는 진짜 건강한 노인 13.9%”
“만성질환 없는 진짜 건강한 노인 13.9%”
우리나라 노인들은 고혈압, 당뇨 등 2개 이상 만성질환을 갖고 있다. 평균 2.2개. 심지어 3개 이상 있는 이도 10명 중 3명이 넘는다. 만성질환이 1개도 없는, “진짜 건강한” 노인은 13.9%에 불과하다.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