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식중독, 소화불량, 복통 막으려면 설이 다가온다.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고 차례를 지내거나 어른들에게 세배하며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된다. 하지만 설날에 주로 섭취하는 전, 튀김, 고기, 떡, 약과 등은 대게 열량이… 윤성철 기자 2025-01-21
환자 간병에서 일상생활 케어로…돌봄서비스 시장 넓어진다 돌봄서비스가 본질적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기존의 환자 중심에서 차츰 일상생활 전반으로 그 범위를 넓히고 있어서다. 병원 동행 서비스는 물론, 가사 지원, 복약 관리, 심지어 여행 동행까지 등장하며 돌봄의 개념이 새롭게… 윤성철 기자 2025-01-20
유치원 동창회만 있냐? 산부인과 동창회도 있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산부인과, 일신기독병원(병원장 홍경민, 동구 좌천동)이 올해 73주년을 맞는다. 호주장로교 선교사로, 의료인으로 부산에서 활약했던 맥켄지 자매(매혜란, 매혜영) 도움으로 1952년, 설립됐다. 6·25 한국전쟁 탓에 수많은 피난민이 쏟아져 들어왔지만, 변변한… 윤성철 기자 2025-01-17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병상 수 늘리고 진료과 확대해야" “양성자 치료기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동남권 방사선 암 치료의 허브가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 비상진료센터 기능을 확대, 원전 밀집 지역인 부산 기장군~울산 울주군 특성에 맞는 특수 재난 관리시스템을 더… 윤성철 기자 2025-01-15
극심한 생리통, 참기만 했다…그게 '이것' 때문이라면? # 스물다섯 넘으면서 생리통이 있긴 했다. 그런데 최근 더 심해졌다.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게 될 지경에 이르자 동네 산부인과에 갔더니 의사는 “월경통은 당연한 거고, 애 놓고 나면 좋아져”라고만 했다. 그래서 참고… 윤성철 기자 2025-01-15
겨울 빙판길 낙상, 노인 생명 위협한다 # 부산에 사는 강모 할머니(78. 동구 초량동)는 교회 새벽기도를 가려다 길에서 미끄러졌다. 길이 살짝 얼어 있었던 모양이다. 엉덩이 대퇴 골절로 3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다 지난주부터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병원엔 비슷하게… 윤성철 기자 2025-01-15
올해 달라지는 경남 보건의료 중점 시책들 경상남도가 2025년, 올해 달라지는 보건의료 분야 주요 시책들을 내놨다.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는 말기암 환자, 자살 유족, 치매 환자들에게 꼭… 윤성철 기자 2025-01-14
척추 수술 받았어도 로봇 도움으로 계단 오른다 서울부민병원(병원장 하용찬)이 척추, 관절수술 받은 환자들의 일상 복귀를 돕는 재활치료에 로봇 사용을 시작했다. 몸에 부착해 환자가 걷고, 움직이는 동작을 도와주는 웨어러블(wearable) 재활로봇이다. 병원은 14일 “환자의 보행을 돕는 재활치료에 첨단의 보행… 윤성철 기자 2025-01-14
기름진 명절 음식…초고령 노인들엔 독(毒)된다?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특별한 날이지만, 노인들에게는 명절 음식으로 인해 소화기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도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윤성철 기자 2025-01-14
온종합병원 "독감 격리입원실 100병상 확보” 전국에 인플루엔자 환자가 넘쳐난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의원급 300개소를 조사한 결과,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9주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병원과 의원 외래환자 열 명 가운데 한 명이 독감 환자일 정도다. 정부 감염병… 윤성철 기자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