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뇌졸중 환자, 1년 이내 치명률 32% 뇌졸중 환자의 20.1%가 발생 후 1년 이내에 사망한다. 특히 65세 이상은 뇌졸중 발생 후 1년 이내 32.1%가 사망한다. 뇌졸중이 초고령사회 노인건강의 핵심 관리대상이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뇌 일부가 손상되는 뇌경색,… 윤성철 기자 2025-01-09
동아대병원, 췌장암 NK세포치료제 병용치료 임상연구 결과 첫 공개 췌장암 환자들에 대한 NK세포치료제 병용치료 임상연구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동아대병원 허석재 교수(혈액종양내과)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포럼에서 “췌장암은 고형암 중에서도 예후가 가장 좋지 않은 질환의 하나”라며… 윤성철 기자 2025-01-08
35세 이상 女 임신, ‘이것’ 위험…아기 체중도 걱정이네, 어떻게 관리? # 35살 넘어 늦게 결혼했는데, 최근 임신에 성공했다. 잦은 입덧으로 몸은 힘들어도 소중한 아기를 만날 기대에 얼굴에 웃음꽃이 가시지 않던 한 모(여, 38, 부산 금정구)씨. 하지만 다시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다.… 윤성철 기자 2025-01-07
6070세대 골골하게 만드는 근감소증 막으려면 60세 이상 노인의 30% 정도는 근감소증(sarcopenia)이 생긴다. 근육의 양, 근력, 근기능이 모두 떨어지는 것이다. 아시아 근감소증 진단기준에 따르면, 보행속도가 0.8m/초 미만이거나 악력(쥐는 힘)이 남성 26kg, 여성 18kg 미만일 때 근감소증을… 윤성철 기자 2025-01-06
“1796년, 그 때 인류 역사에 등장한 두 가지” 코로나19 대유행과 감염 공포, 백신 개발, 그리고 불안정한 백신의 범(汎)지구적 접종. 지난 수년간 지구촌을 짓누른 아주 무거운 주제였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백신은 1796년 탄생하였다. 영국인 에드워드 제너(Edward Jenner, 1749~1823)에 의한… 유영현 디렉터 2025-01-04
울산대 출신 첫 울산대병원장 박종하, 2일 취임식 울산대병원 박종하 제15대 병원장의 취임식이 2일 오전 열렸다. 전임 정융기 병원장을 비롯, 병원 주요보직자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종하 신임 병원장은 이날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이한 울산대병원은 암, 심장, 뇌… 윤성철 기자 2025-01-03
현미밥 계속 먹으면 빈혈 생긴다고? “현미에 든 피틴산이 철분을 강하게 흡착하여 제거하기에 빈혈 생길 위험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철분은 생명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혈액 속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을…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1-02
분야별 전문병원, 부울경엔 17곳… 전국은 115곳 경남 거제 서울아동병원(대표원장 김형진)이 새로 ‘전문병원’ 지정을 받았다. 이에 대학병원에 버금가는 전문성을 갖춘 ‘전문병원’이 부울경엔 모두 17곳으로 늘었다. 그중에서 소아·청소년 분야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제5기 2차년도(’25~‘27년) 전문병원’ 16개소를 지정하면서… 윤성철 기자 2025-01-02
"변비로 고생하는 당신"… '항문 건강'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현대인들은 바쁘다. 그래서 웬만하면 배변 신호를 무시하고 참는 경향이 있다. 일부 여성들은 위생 문제나 냄새 등을 이유로 공중 화장실 사용을 꺼리기도 한다. 이처럼 배변 신호를 무시하는 일이 반복되면 장 기능이… 윤성철 기자 2025-01-02
60세 넘었다면 심장, 뇌혈관은 정밀검사 필요...근감소증, 백내장 검사도 2025년, 새해가 밝았다. 건강이 올해 목표라면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질병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조기 발견이 가능하면 치료 방법도 조기에… 윤성철 기자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