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10일 부산대병원에 들러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인력의 적정한 양성을 위한 의료현안협의가 조속히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형식적으론 부산의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부산대병원 지역암센터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한다는 취지지만, 의대 정원 확대 등을 통해…
전국에서 지명도 가장 높다는 BIG5를 꼽으라면 단연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서울성모병원이다. 여기에 분당서울대병원과 아주대병원, 강남세브란스, 강북삼성병원, 여의도성모병원, 고려대안암병원, 중앙대병원 등이 엎치락 뒤치락하며 뒤를 쫓고 있는 형국이다. 그렇다면 부산울산경남권의 BIG5는 어딜까? 부울경에선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해운대백병원-양산부산대병원-울산대병원 순이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 심장혈관센터가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에 성공했다. 창원 지역에선 처음이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8일 "일상적 호흡 곤란으로 고통을 받아온 환자에 지난달 20일 시술에 성공했고, 이 환자는 사흘 후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