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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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의료기기 제조'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지원한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2023년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사업’은 경남 김해강소특구(의생명/의료기기)와 서울 홍릉특구(디지털헬스케어)를 연계하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을 육성하고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 맞춤형…
울산, “바이오산업 거점도시로 가자”
울산시가 ‘바이오산업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8일 ‘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 발표회’를 열어 "2030년까지 4대 전략 10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4대 전략은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화 지원 ▲기술혁신 생태계…
생각만으로 컴퓨터 제어할 수 있다고?
삼성창원병원 김도형 교수(신경과)와 국립창원대 석종원 교수(정보통신공학과)가 ‘BCI 기술을 활용한 간이 뇌파 장치 개발에 들어간다. BCI(Brain-Computer Interface)는 침습적 또는 비(非)침습적 방식으로 뇌파를 이용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쉽게 말해 BCI…
"자보 환자, 한의원에 몰리는 이유 있었다"
자동차보험 환자가 한의원으로 몰린다. 입원, 외래가 2016~20년 사이에 연평균 40.87%, 28.36%씩 늘었다. 대단한 증가율이다. 반면, 같은 기간 동안 병·의원 환자는 오히려 줄었다. 입원은 8% 이상, 외래는 5% 이상 줄었다. 하오현…
대형병원 4개로 ‘24시간 소아 응급의료’ 갖춘다
경남에 소아 응급환자를 24시간 공백없이 돌볼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가 나온다. 양산부산대병원 어린이병원에 있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비슷한 기능을 경상국립대병원(진주), 삼성창원병원과 창원경상국립대병원도 갖추도록 하는 것. 그러면 진주~창원~양산을 연결하는 소아 응급의료벨트가 만들어진다. 이들 대형병원들은…
삼성창원병원, "임상시험 전문인력 키운다"
삼성창원병원(병원장 고광철)이 '스마트헬스케어 연구인력'을 양성한다. 특히 주안점을 두는 건 '임상시험' 분야. 미취업자 및 재직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이론과 실무, 심화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진행 전문인력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를…
[펫클리닉] 고양이만 있는 특이 질환, 세동이염
고양이 ‘복합질환’ 중에서 가장 특이한 것을 고르라면 ‘세동이염’(triaditis)이 있다. 단순한 구토인 줄 알았는데, 그게 장염 때문이었고, 더 살펴보니 간 담관에도, 췌장에도 염증이 함께 있더라는 것. 3인조(traid)처럼 함께 온 염증(-itis)이라 해서…
케이메디허브와 대구가톨릭대, 전임상 협력 확대키로
케이메디허브(K-MEDI hub,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대구가톨릭대 의대가 손을 잡았다. 유전자 변형 생물체를 연구에 활용하고 퇴행성 질환 모델을 이용한 전임상 평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 이들은 그를 위해 △공동연구 발굴 및 수행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