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책임의료기관 대표협의체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부산대병원과 부산의료원이 8일 ‘부산권역 책임의료기관 대표협의체’를 발족(사진 왼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부산권역 책임의료기관인 부산대병원과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부산의료원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17개…
삼성창원병원 김도형 교수(신경과)와 국립창원대 석종원 교수(정보통신공학과)가 ‘BCI 기술을 활용한 간이 뇌파 장치 개발에 들어간다. BCI(Brain-Computer Interface)는 침습적 또는 비(非)침습적 방식으로 뇌파를 이용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쉽게 말해 BCI…
경남에 소아 응급환자를 24시간 공백없이 돌볼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가 나온다. 양산부산대병원 어린이병원에 있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비슷한 기능을 경상국립대병원(진주), 삼성창원병원과 창원경상국립대병원도 갖추도록 하는 것. 그러면 진주~창원~양산을 연결하는 소아 응급의료벨트가 만들어진다. 이들 대형병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