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열지 않고 회복도 빠른 TAVI⋯“나이 따라 더 따져봐야 하는 것들” 심장에서 피를 온몸으로 내보내는 대동맥의 길목을 지키는 판막 기능이 퇴화하면 작은 움직임에도 숨이 차고, 자주 어지럽다. 가슴에 통증도 느낀다. 판막이 덜 열리면서 혈액 흐름이 나빠진 탓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진단을… 윤성철 기자 2026-07-14